잡담새 글

감기가 올락말락

jxefa명 읽음14개 덧글
극세사마스크+배즙으로 침공해오는 감기와 매분매초 싸우고 있닭 ㅋㅋ
4000매 마감은 아무래도 패색이 짙어 가지만 어쨌거나 감기까지 걸릴 순 없어....
근데 맨날 천 원짜리 마스크 쓰다가 오천 원짜리 극세사 마스크 쓰닉간 확실히 더 좋은 것 같닭
벙벙하지 않고 착 붙으면서도 덜 갑갑한 느낌적 느낌
그나저나 마감 흙흙
http://ilwar.com/free/252459
고향집 갔더니 어머니가 생강 편강을 왕창 만들어서 나농에게도 좀 주셨는데, 이거 꽤 괜챦닭. 인근 주민이시거나 하면 나눠드렸을텐데. ㅋㅋ 생강 드시는거 꺼려하시지 않으면 생강편강 추천. 
나농도 감기가 올락말락하면 대추생강차를 먹는닭. 우선 뻑뻑한 목에는 효과가 확실한듯.
예로부터 ㅋㅋㅋㅋ 관습 ㅋㅋ

감기 따위에 굴하지 마시고 건강히 마감도 물리치시길!
옥뮤다만 무시무시한게 아닌것 같습니다. 센터나 HUB를 순조롭게 통과하던 물건이 막상 배송담당 지점의 창고에서 정체되어서 며칠씩 배송이 늦어지는 경우도 없지 않습니다. 이번에 제가 겪었던 일이랍니다.(그나저나 원래 주제가 감기 이야기었는데 어쩌다가 택배 이야기로...?)
사진이 안 올라가서 이럴 때 올리려고 아껴놨던 원기회복+힐링 냥짤을 올릴 수가 없다니 넘나 슬픈 것 ㅠㅠ
암튼 생강차건 뭐건 따뜻한 거 잘 드셔서 감기를 몰아내고 마감도 물리치시라농!
에....? 나닛......? 나농은 작년에 여기꺼 한번 먹어보고 다신 안먹기로 작정했다농... 안그래도 술 안 마시는데 뜨끈하게 데워진 와인+들어간 다른 술이 식도를 타고 뜨끈하게 넘어가는 그 느낌이..... 크리스마스 마켓 갔다가 꽐라 돼서 집 갈뻔 했다농.. 결국 중간에 버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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