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경찰대변인을 선거로 뽑은 용인시

DefDa명 읽음15개 덧글


이래서 나농은 아마추어리즘을 증오한닭
진단은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정치는 정치가에게

(건 그렇고 스스로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한남들 황희정승 놀이 진짜 좋아하는 듯)
http://ilwar.com/free/252297
저러는거 보면 마치 정치는 도시만의 전유물로 여겨지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올해에도 한살림 생협 물품에 딸려오는 회보에 농민들의 비명 소리가 가득합니다.
그들에게 쌀 수매가 정책 공약도 안지키는 정부의 잘못이 도로교통 문제보다 작게 여겨진다라...
법치가 없는데 법치를 들이미는 강약약강 참 보기 좆습니다..
저게 어떻게 악의 없는 거농....
저거 여성인권 발언부터
존재 무식함 전부 악의적인데.....ㅠㅜ
몇몇 일화들로 미루어 짐작건대 자신의 정의로운 중재행위가 욕먹는 걸 억울해하고 있을 게 분명해서 더 싫닭
소인배 같으니라고
일단 그 똥 같은 닉넴부터 바꾸고 오면 가르쳐줄지 말지 함 생각해보겠닭
제 닉네임이 어때서 이런 댓글을 다시는걸까요?
이 닉네임은 아주 예전부터 사용하던 닉네임인데

그리고 표창원 의원이 언제 농민VS경찰 구도로 몰았나요?
그리고 그 상황에서 중재라는 표현을 써야지 어떤걸 써야 하는거죠?

중재 하지말고 경찰 무조건 깔까요?
찾아보니 법원에서 상경해서 시위하는건 허락했지만 트랙터나 화물차 등을 운행하거나 주정차하는 것은 제한
했다고 나와있네요.
결국 농민들은 시위를 무리하게 하려고 했다는 거네요?

그럼에도 표창원 의원이 그분들 도와주러 간거로 보이는데 제가 잘못 본건가요?

그리고 제 닉넴이 마음에 들지 않으신다면 가르쳐주지 않아도 좋습니다.
가르쳐 주시기 시른데 억지로 알려달라 하고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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