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너무 짜증이 심해져서 살 수가 없닭.

cbkjD명 읽음2개 덧글
무엇이 바뀌는가, 바꿀 수는 있는 것인가, 분노를 참아야 하는가, 내가 왜 참아야 하는가.
이런 것들이 복합되어 몸 속에서 소용돌이 치고 있는 바람에 살 수가 없닭. 촛불을 들고
박ㄹ혜 하야를 외쳐도 공허한 울림만 주위를 맴돌고 있닭. 정말 촛불이 오천만 개 밝혀도
저기 저 곳에 그 녀는 까딱도 안 할 것인가. 
우리는 너무나도 얌전한 국민성을 가진게 아닌가 몇 번이나 회의가 든닭. 계속 이걸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든닭. 

http://ilwar.com/free/252212
확실히 언제부턴가 '평화 준법 비폭력 시위' "만" 해야 된다는 식으로 굳어져 있는데... 세뇌된 걸까요 이런 것도.
시위대 선봉에 서신 분들의 말에 의하면 경찰 저지선에 가까이 가거나, 차벽을 밀어보려고만 해도 
비폭력 비폭력을 외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왜 시민에게서 경찰을 보호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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