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역시 촌교회는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잘만 돌아가네요...

csvxk명 읽음10개 덧글
특히 읍내에 있는 교회라서 그런지 저 없는 사이에 손을 썼네요... 망할 전도사같으니... 이렇게 된 거 오후 예배 끝나면 바로 가야겠습니다... 왜냐하면 청년회 진행을 전도사가 하거든요... 이 남의 인생은 뭔가 하려면 은근슬쩍 불행이 온다니까요... 에휴... ㅡㅜ
http://ilwar.com/free/252097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그 빻은 전도사 관련한 일이라니 힘 내시라는 말... 드릴게요.
지난번에 방송 일로 다툰 후 제가 진료보러 나간 사이에 다른 이를 앉혔네요... 저랑 있던 아이도 안보이구요... 아무튼 위로 감사합니다...
아. 무임금 노동착취에서 벗어나신 거네요. 오히려 축하드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아닐까요?
모르겠어요... 한편으로는 잘됐다싶은데 한편으로는 뭔가 억울하게 쫓겨난 거 같아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능력에 상관없이 말잘들으면 땡이라는 사고 방식이군요!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으로 오세요
저도 맘같아선 그러고 싶습니다만 , 가족과 같이 사는 이상 절대 안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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