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오늘 또다시 한남의 수준을 보았네요 ㅋㅋ

tAkxe명 읽음10개 덧글
정치 관련해서 대화하던 도중에 우연히 워마드 이야기가 나왔는데 한남 한명이 워마드가 페미나치 집단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근거를 제시해 보라 했더니 워마드가 스스로를 페미나치라고 칭했다면서 페미나치 선언문 운운 워마드는 나치 같은 놈들이라고 비난하더라구요? 그래서 일전에도 그랬듯 아주 온건한 방식으로 설명을 시도했습니다. 더 가관인 것은 이자가 정치적으로 진보 성향이고 줄곧 약자의 권리 옹호를 옹호하는 사람임에도 여성과 남성의 권력 불균등, 폭력에 대한 저항적 측면에서의 정당성을 이해하지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한남이 이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풀어 설명했습니다. 쉽게 말해 아파르트헤이트가 시행되던 남아공에서 흑인들이 차별에 분개해 백인들이 했던 방식 그대로 백인에 대한 욕을 늘어놓는 것을 백인의 차별과 동일한 범주에 놓고 볼 수 있냐고 물었죠. 그랬더니 "엥, 지금 여성상위시대 아니냐?"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계속 워마드가 스스로 나치 인증했다며 헛소리를 늘어놓길래 만약에 빨갱이로 매도당하던 문재인이 "그래 내가 종북이다!"라고 외친다면 그것이 스스로 종북 세력임을 수긍하는 것이냐고 물었죠. 물론 아니라고 합니다. 애초에 미러링 개념도 이해 못 할 것 같아서 그건 차치했습니다. 그러면 그것이 워마드에 대한 네 편견과 무엇이 다르냐고 물었더니 제가 예로 들었던 문재인은 실제로 종북이 아니지만 워마드는 나치라고 하네요. 그것이 유일한 차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한남과는 대화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닫고 대화를 접었습니다. 도대체 왜 제 아까운 시간을 낭비했는지 후회만 남네요 ㅋㅋ
http://ilwar.com/free/251949
한때는 여혐이 지능의 문제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지금은
여혐은 저능의 문제라고 확신합니다.
나농도 말 좀 통한다 싶었던 한남들 메갈웜에 관해선 온갖 팩폭을 가해도 잠재적 가해자 취급 빼애애앵 페미나치 광광대는 거 보고 다 접었농. 냄져와는 아예 그런 고차원적인 주제에 대해 논하지 않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닭.

그냥 무논리로 키가 작네 머리가 크네 도태각 깔깔깔 하면 한남들 꼬무룩하는 것도 볼 수 있고 기분이 매우 상쾌해진다농
생각해보니 그렇농ㅋㅋㅋㅋㅋ진짜 키작고 머리커서 놀렸던건뎈ㅋㅋㅋㅌ
저놈의 이중좆대ㅋㅋㅋㅋㅋ 한남에겐 니네 고추 작다는 말밖엔 해 줄 말이 없닭. 알아먹는 말이 그것밖에 없으니 어쩔 수 없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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