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평화로운 전철

tivxk명 읽음8개 덧글
쩍벌남 없고
시끄럽게 떠드는 이 없고
냄새 심하게 나는 이 없고
이어폰 안 끼고 시끄럽게 TV니 동영상이니 보는 작자들 없고
환승하러 오가다 만나는 사람들 어깨빵하는 한남충도 한 명도 없는데다가
임산부석 앞 바닥에 철푸덕 주저앉아서 앉은 여자에게 시비거는 씹꼰대 틀딱충도 한 명도 없는
그런 전철을 꿈꿉니다.

그런데 젠장 다 겪습니다.

AC869694444.
http://ilwar.com/free/251893
이불밖에는 한남충이 우글거린닭.
써놓고보니 팩트라 더 끔찍하닭...

흠... 쩍벌하는 아재들과 시끄럽게 전화하는 이는 도시에 갈 때마다 본 거 같습니다만...

 
이어폰을 안하고 시끄럽게 영상을 보는 자들이나 어깨퍽하는 이들은 마주친 적이 없네요...


그나마 다행(?)일까요? ㅡㅡ :;:;

지금까지는 평균 이상의 지하철 환경만을 이용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그나마 한남들 꼴 안보는게 어디냐 였는데(한국 사람들 많긴 하지만 대놓고 한남짓은 못한닭) ㅈㅈ 지난주 이후로 백인들만 보면 저 ㅅㄲ도 트럼프 찍었겠지 하고 화가난다 딱 봐도 게이다 싶은 남자들 말고 특히 머리 짧게 민 시골에서 온 거 같은 백인애들 보면 저절로 하켄크로이츠가 떠 오르고 밤에 길가다 인도인 남자들 모여 있으면 괜히 겁난닭 ㅎ.... 인종이 많다 보니까 남혐도 다양하농 그나마 여름에 웃통 벗고 돌아다니는 중국 아저씨들은 그냥 못 본척 하고 지나가는 수준인 거농
북유럽으로 가야하는 거농
ㅠㅜ 정말 사람이 사람답게 살 곳이 어디입니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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