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오늘도 오빠 여자친구가 엄마가게에 와서 일을 하고 있네요

katDa명 읽음4개 덧글

오늘도 오빠 여자친구가 엄마가게에 와서 일을 하고 있네요

어제 내가 폰 번호 적어주면서 무슨 일 생기면 꼭 전화하라고 했어요

오빠가 줘팰때 나한테 연락하라고 말은 못하고 젠장

오늘도 어제도 언제나 우리집 냄져들은 가만이 앉아있고 여자만 일하네요

오늘도 언니한테서 행주를 뺏어서 하지마 하지마 결혼 하면 맨날 할거야
하면서 남의 집 귀한 딸자식 일시키지마!
엄마한테 꽥꽥 대고 왔네요.....

작년 12월에 데려온 연대 나왔다는 8천만원짜리 악기 들고 다닌다는 그 여자랑 양다리 걸치다가
결국
능력있는 여자한테 고추가 쪼그라 들었는지
어리고 세상 물정 모르는 여자를 꾀어서
엄마가 빌려준 집에서 3개월전 부터 이미 살림차리고 있었어요 개새끼

지 애비한테 배운거라고는 처자식 뚜들겨 패는 것 밖에 없는 새끼가 가장이 되려고 합니다.....

그 언니를 따로 둘이 만날 기회가 없네요
엄마가 자꾸 저를 내쫓아요

지 아들 노예 만들려고


http://ilwar.com/free/251867

마귀가 숨어 있는 전각이라는 뜻으로, 나쁜 일이나 음모가 끊임없이 행해지고 있는 악의 근거지라는 말.


아하


벗어나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는거 같습니다

내 주변에도 저런 사람이 있었농! 언니에게 페미니즘 전도하고 페미니스트 친구가 되고싶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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