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오늘도 4000페이지의 여정을 시작... 흙흙

xkcxk명 읽음6개 덧글
현실도피 삼아 트위터에서 잠시 시비붙어 볼까 깔짝거려 보았으나 이내 정신을 차리고 ㅋㅋ
건투를 빌어달라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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