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또 다시 돌아온 언어파괴의 장

vsACk명 읽음25개 덧글
http://ilwar.com/free/233196

이런 글을 쓴다고 뭐 기분이라도 조금 나아질 지 모르겠으나 아무튼 윗 링크와 함께
한 장의 그림으로 언어파괴 총정리. '됬!'



언제봐도 참 현기증나는 :3
http://ilwar.com/free/251747
시래기라고 본문 그림에 있지만
씨레기도 통용(?)되는 부분 ㅋㅋㅋ
영어인줄 알고 씰웨기라고 쓰는 것도 한 번 본 적 있다농. ㅋㅋㅋㅋ
에어ㄹ컨 씨ㄹ웨기
따라해 보아요~
앞으로 한남들이 더치페이 빼애액그럴때 써줄까 싶닭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농이 예~~전에 충격받고 데굴거렸던건

`어떤꽇 조와해?' 이거였다농
저게 설마 꽃일줄은 몰랐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꽇'이 너무 충격이라 조와해 따위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닭)
장미꽇 무궁화꽇 ...
ㅋㅋㅋㅋㅋㅋㅋ꽇ㅋㅋㅋ
뭔가 나락에 떨어지는 것 같은 한 글자구농!

한땀한땀 주옥같닭... 정신없이 웃다보니 오늘 받은 스트레스가 훅 날라가는 느낌이닭 ㅋㅋㅋㅋ
나농은 요새 '드러나다'와 '들어나다'를 헷갈리는 사람들 때문에 슬프닭.
아... 어이와 어의는 무식의 척도가 된 듯. 낳다와 낫다도. 
팀웍이 꽤 좋다
겠지요?
아시겠지만 혹시나 하여 해독(?)하여 봅니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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