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뻘글)요즘 가끔씩 올바른 맞춤법도 틀린것처럼 보인다농..

xjkfa명 읽음16개 덧글
그렇다고 나농이 완벽한 맞춤법을 쓰는건 아니라농
그래도 상식선에서 어지간한건 알고 쓰는데 말이농......
이 증상은 몇년전 `어의없다'를 처음 봤을때부터 시작된거라농
그게 너무너무 거슬리다가 어느날부터인가 자연스러워-_-;;;;;지고나서
이젠 `어이없다'라고 쓴걸 보면 제대로 쓴 건데도 틀린것처럼도 보이는구농 ㅠㅠ

심지어 오늘은 `반갑습니다'가 이상하게 어색해보일지경이라농 ㅠㅠ

활자를 안보는건 절대 아닌데도 이지경인걸보면 그냥 나농도 모르게 조금씩 빻아지는걸까농...흙..
http://ilwar.com/free/251745
그래서 책을 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많이
더 자주
뇌가 늙으면 이전처럼 책을 읽어도 이전처럼 습득이 안된닭
구몬을 해야 한닭
(참고로 나농은 매일 교정을 보는데도 본문과 같은 위기의식을 자주 느낀다농 흙흙)
사실..나농도 그부분을 가장 의심한다농 ㅠㅠ
근데 구몬이라..+_+ 구미가 당기는구농+_+
ㅇㅇ 어려운 수학문제 푸는 식으로 머리쓰는 건 오히려 치매를 앞당기고 단순작업이 좋다고 하더구농
비슷한것을 나농도 느낀닭. 예전에는 아무런 문제의식없이 쓰던 단어들이 어느순간 굉장히 낯설거나 어색하게 느껴지곤 한닭. 맞게 써 있어도 이상해 보이고...
나농만 그런건 아니었구농....이 아니라 이게 가끔은 노화가 아닐까 생각하면  흙  ㅠㅠ
비슷한게 가끔 계단을 오를때 다리를 움직은 법을 잊은거 마냥 버벅거릴때가 있다농.ㅋㅋ
예전부터 그럼 감각을 느낄때가 종종 있었는데.. 그냥 너무 익숙해서 일부러 인식하지 않고 지나치던것이 조금의 관심이나 집중을 하게되면 오히려 뇌가 헷갈려 하는것처럼 느껴졌다농.
신발끈을 자주 매다 보면 어느순간 그냥 자동으로 되게 되는데.. 긴장하거나 남의 신발끈을 맬려고 하면 헷갈리게 되어버리는것 같은... ㅋㅋ
빻은지 오래됐어요 ㅠㅠ 저는 그냥 미세먼지와 voc 등등을 탓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적응하고 버티면 주변인 모두 어차피 똑같아져요 ㅋㅋㅋ
나농도 내탓하지말고 다른탓 해야겠다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세먼지 그거 맘에 든다농. 이게 다 미세먼지 때문이라농!!!
넘나 현실 그대로인 것 ㅠㅠ 스트레스의 주범 만악의 근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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