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이럴 때 갑갑하고 아찔해짐

pAtke명 읽음2개 덧글
어제 아부지 생신이라서 가족들 다 모였는데, 박-최 게이트 이야기가 나왔닭. 둘째고모 "박근혜가 애를 나봤어, 어쨌어. 그래 보지도 않고 어떻게 나랏일을 해?" 그러니 큰삼촌이 "정유라가 딸이라잖아" 이러고 있농. 막내고모 "그래도 애를 지가 직접 키우지 않았잖아. 나라 다스릴 자격이 없는 거야." 큰고모부 "정유라 걔도 어떻게 고등학생이 임신을 해 가지고 그런데? 똑같은 years이지." 그나마 박-최 게이트 때문에 이야기꽃이 피어나 나농에게 "결혼 언제 하니"하는 이야기는 없었던 것을 다행으로 여기고 있습니닭.
http://ilwar.com/free/251601
빻은여혐종합흉물세트의 하나입니닭. 아득해요. 사람 사는 나라가 언제나 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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