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화장하는 도중에 버스나 지하철이 급정거하는 바람에 손에 들고 있던 도구로

ptexe명 읽음17개 덧글
의도치 않게 한남을 죽일 실효성 있는 방법을 우리 모두 함께 머리를 맞대고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닭

우선 나농부터
손에 들고 있던 2000원짜리 페이스샵 스폰지를 버스가 급정거하는 바람에 교통약자석에 앉아서 입이 찢어져라 하품을 하고 있던 한남의 목구멍에 의도치 않게 처넣는닭
버스 안에는 하임리히 메뉴버나 응급구호조치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고속도로이며 교통은 앞뒤로 꽉꽉 막혀 있닭
http://ilwar.com/free/251347
죽진 않잖농
차라리 펜슬 뒤에 달린 연필깎이를 경정맥에 박아넣는다든가...
손에 들고 있던 990원짜리 면봉을 지하철이 급정거하는 바람에 임산부배려석에 앉은 오메가 한남의 귓구멍을 실수로 푹! 푹!! 푹!!! 찔러버릴지도 모릅니다☆
나농은 버스 안에서 발톱 아니 손톱을 손질하던 줄로... (이하생략)
펜슬 아이라이너를 일부러 미술용 4b연필 깎듯 커터칼로 깎다가 급정거하면서 경동맥에 커터칼을 박아넣고 당황한 척 하면서 빡 빼내거나....

뷰러로 속눈썹을 집다가 급정거하면 한남의 6.9를 세게 집어당겨 잘라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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