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화장하는 도중에 버스나 지하철이 급정거하는 바람에 손에 들고 있는 제품으로 의도치 않게 한남 죽이고 싶닭
뷰러 같은 거 몇천 원이면 사지 않농
그동안 살면서 처먹었을 밥그릇 수를 생각해서 그 정도는 익스큐즈해주자농
1. 한남이 버스나 지하철 타봐라. 냄새가 어느정도냐에 따라 그걸로 사람 질식해 죽이는 것도 가능하다. 뭐? 그런 확률이 없을 거라고? 모든 사고의 피해자는 전부 그런 생각 하고 있었을걸. ^오^
2. 한남이 버스나 지하철 타봐라. 몸무게와 살집이 어느정도냐에 따라 그걸로 사람 압사해서 죽이는 것도 가능하다. 뭐? 그런 확률이 없을 거라고? 모든 사고의 피해자는 전부 그런 생각 하고 있었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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