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하나도 재미없닭

vCiCk명 읽음5개 덧글


그동안 그 수많은 정치적 물의를 일으킨 인물들에 대해 언제 이런 식으로 옷차림이나 외양을 구체적으로 흉내내가며 조롱하고 비판한 적이 있었나?
"개돼지" 기획관의 벗어진 이마나 붉어진 얼굴, 안경, 들러붙은 머리카락을 누가 흉내냈던가?
남자는 행동으로, 여자는 외양으로 인식된닭
깨시민들의 둔감한 "풍자" 정말이지 지긋지긋하닭

그리고 이거 리트윗한 구이장님 몹시 실망이닭
http://ilwar.com/free/251329
오바마가 너무 싫은 백인이 검은 칠을 하고 머리를 밀고 시위에 나타났다고 생각해 보라고...
이 와중에 아주 마음 놓고 여혐하는 작자들이 숱하게 눈에 띄인닭.
제발 좀 닥치고 있어줬으면 하는 작자들 21413569마리고...
풍자와 여혐의 차이를 모르는 것 같닭. 이런 조롱이 특히 여성에게만 향하는 경향이 만연한 것 자체가 여혐인데 그 당연한 사실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빻은 인간들이 페미판에도 매우 많아서 요즘 견디기 어려울 정도로 역겹닭. 그 중에 구이장님도 있었구농. 이젠 실망도 안든닭. 한남에게는 더이상 아무런 기대도 남아있지 않기 때문이닭. 그저 '역시 한남은.. 절레절레'만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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