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욕망에 충실한 여성에 대한 반향이 크면 클수록 그 동안 어떻게 해왔는지에 대한 반증인거 같음
요리실력, 시댁에 효도하기, 아이 좋아하기, 얼굴 이쁘기, 몸매 좋기 등등 여성을 전형적인 가부장 성역할로 평가하는 놈들이 반대로 여성들이 전형적인 가부장 성역할로서 남성을 평가하려 들면 징징 울면서 지들이 무슨 자본논리에 희생된 약자들인거처럼 군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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