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여성혐오하는 여성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그들을 부르던 명예자지 같은 명칭이 없었던 것도 아닌데 새로운 이야기처럼 그러는 이유를 모르겠닭
남자들의 보적보 프레임에 이자혜가 들어맞는다고 해서 안될 건 또 뭐농

"근데 문제는 그동안 겸디갹을 페미니스트로 알고 있던 수 많은 사람들 한남들이
이번일을 계기로 다른 페미니스트에게 저런 코르셋 씌우는 게 더 편해졌다는 거 아니노"

어차피 한 여자가 잘못하면 모든 여자를 욕하는 건 한남들의 디폴트닭
그 논리를 우리가 받아들여 우리의 대표도 아닌 이자혜에게 우리를 대표로 욕먹인다고 욕할 건 없닭
보적보 프레임이 틀렸다면 틀린 것이지, 틀린 걸 어떻게 강화하농
중요한 건 피해자고, 이런 용기있는 고발들이 앞으로도 계속 쏟아져나오게 하는 것이닭
이자혜를 통해 한남충들은 보적보논리를 더욱 강화할것이라고 본닭.
하지만 애초에 이번 사건은 #오타쿠내성폭력 이라는 해쉬태그로 시작되었고.. 페미니즘이 그만큼 목소리를 높였기에 가해자들의 실상이 겉으로 드러날 수 있었다는것.

한남들은 이것을 마치 네임드페미의 추락으로 인해 트페미들의 멘붕으로 보고 있는듯 하지만.. 그것은 그냥 지들 멍청하다는 증거를 스스로 만들기 정신없는것이고 저 해쉬태그를 통해 수많은 한남 가해자들이 동시에 등장했다는것이 진짜 핵심이닭.
진보진영 매체와 한남들이 성폭력 가해자인 박가분이나 한윤형에게 허락한 공간을 여성들은 이자혜에게 허락하지도 않았고 인지부조화 방식의 맹목적인 쉴드 또한 보여주지 않았닭. 
그리고 이자혜의 사과후 바로 1차 가해자 남성에게로 시선과 여론은 옮겨가고 있닭. 
더 증명할 필요도 없는데 꾸준하게 '더 멍청함'이 속속 증명되고 있는...... 아아아, 한남충의 바닥은 도대체 어디까지 가야 닿을 수 있는 것일까농...?
멍청함은 '학설' 이 아니라 '이론'으로 굳어진지 오래거늘..굳이 있을 필요 없는 증명들이 도처에서 계속해서 발굴되고 있닭.
나농은 페미니스트가 아니다라는 문장자체에는 동의하지않는닭
이러다가 페미니스트 자격증을 하루에 한번씩 시험쳐서 갱신할 기세닭;;
뫄뫄가 여성혐오 행동을 했다라고 표현하는게 낫다고 생각한닭
이놈의 페미니스트로 인정하니 마니 자격운운 글이 트위터부터 웜까지 계속 쏟아져나오는데 한심해 죽겠닭;
여성도 페미니스트도 조금씩 여성혐오를 한다고 얘기하는건 자기 자신, 내편을 변호할 때만 쓰는 문장이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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