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나농은 여자로 태어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명이닭. 더러운 한남으로 태어나서 스스로 귀막고 눈찌르며 사는 것보다는 원할 때 생명을 잉태할 수 있는 세상의 시작점인 고귀한 여성의 몸을 가지는게 백배천배 났다고 본닭.
종종 내가 한남민국에 태어났다는걸 느낄 때만 빼고 말이닭
나농도 그렇닭ㅋㅋㅋ 남자로 태어났다면 생각도 없고 멍청하고 저열하게 서열싸움이나 하고 약자 괴롭히면서 희열느끼는 열등한 한남일 수도 있었다고..! 비록 여자로 태어나서 하루하루가 지옥이지만 미개한 게 더 싫닭
나농도 xx염색체가 더 이성적이고 우월하다고 보기 때문에 여자로 태어난 건 좋닭. 근데 한국에서 여자로 태어난 건 정말 고문이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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