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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 갑자기 큰엄마, 작은엄마라는 말이 어색해요.

bcCbj명 읽음3개 덧글
엄마의 언니가 큰엄마, 엄마의 여동생이 작은엄마가 되어야 하는 게 아닐까요?
아빠의 형이 큰아빠, 아빠의 남동생이 작은아빠니까요.
http://ilwar.com/free/250506
ㅋㅋㅋ이거슨! 저는 저 말을 늦게 배워서 (엄마가 외가에 잘 안데려갔음)
왜 이모는 큰엄마가 아닌가 처음 배웠을때 엄청 고민했드랬답니다....
이거 와닿는 바가 있네요. 그렇지않아도 숙모중에 진짜 인성이 빻은 분이 한분 계셔서... 그호칭을 부르려니 뭔가 갑자기 어색해지는 기분이라 ㅋㅋㅋ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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