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먹고살 걱정...

bCCbj명 읽음3개 덧글
작년 말에는 아침에 일어나 눈곱도 안 떼고 내려가 된장찌개를 시켜먹던 일층 백반집이 (맛 더럽게 없는) 순대국집으로 바뀌더니
오늘은 하루 한두 끼씩 꼭꼭 사먹던 맞은편 건물 밥집이 장사 그만두고 닭갈비집이 들어온다는 비보를 들었닭...
뭐 먹고 사나... 흙흙
http://ilwar.com/free/250454
밑반찬도 택배 되나 보던데 찌개 정도 끓여서 먹는 수 밖에 없겠농
맛난 반찬 찾아보라농
참 희한한 것이, 먹을만한 걸 만드는 데는 꼭 없어지고 재앙수준으로 발로 쳐만드는 가게들은 웬만하면 없어지지를 않는 것...

그나저나 정말 더럽게 맛없는 순대국집은 왜 점점 늘어나기만 하는 건지. 특히 할매순대국들.
ㅋㅋㅋ 가끔은
22년 원조 할매 순대국집 x월x일오픈 홍보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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