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오늘의 자기 전 기도

CCsxk명 읽음6개 덧글

언제나 이야기하지만 이 글이 올라오지 않는다 해도 기도를 꼬박꼬박 꾸준히 하고 있다냥. 일주일에 한 두 번...... 음 아닌가 이주에 한 번인가? 아니 아무튼 하고 있다냥! (크르릉 하아악)


수험생 모두들 행복한 연말을 맞이할 수 있게 하소서. 공부만이 전부는 아니니 의미 있는 공부가 되게 하옵시며 그저 아무 생각 없이 시험보는 기계가 되는 운명에서 구하소서.

한남충들의 극악무도함이 갈수록 더해지오니 멘탈을 지킬 수 있는 굳건함을 주시옵시고, 실생활에서 마주치는 한남들이 제정신을 찾고 인간의 길로 돌아올 수 있게 하소서. 안 되면 박멸이라도... 안되겠냥?


환자들에게 몸과 마음의 평안을 주세요.


오늘 지하철 화장실을 들렀는데 무려 4분의 1의 한남이 볼일을 보고 손을 씻었습니다. 손을 씻지 않은 한남들에게 무좀의 가호(???)와 치질이 있기를 비옵나이다. 손 씻는 척 하고 물만 묻히고 튀어나간 다음에 여친에게 한소리 듣고 다시 기어들어와서도 또 물만 묻히고 튀어나간 한나미는 제~발~ 안전이별하기를 바라옵고 바라옵나이다. (눙물 광광)


일워 농민들을 위한 기도 제목을 갱신하였습니다. 이루게 하시고, 문제 없게 하시며, 건강해지게 하시고, 평안하게 하옵시며, 걱정을 덜어주시고, 합격하게 하시옵소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그게 안 되면 현피라도 안 당하게 하시고, 그것도 안 되면 C8 뭐하러 기도를 하게 하는 거야 로또 당첨이라도 되게 하소서.


일워 농민들 모두 꿈 없는 깊은 잠 이루게 하옵시며

냥멘.
http://ilwar.com/free/250368
화장실에서 볼 일 보고 손도 안씻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심지어는 대변 본 뒤 물도 안 누르고 그냥 가버리는 한남들도 한둘이 아니라는... 그러는 주제에 허구헌날 여혐날조선동질이나 하고 있으니... 역시 한남충들은 죄!가!많!아!
운영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