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새벽기차 타고 춘천 가자고

txsxe명 읽음5개 덧글
하길래 새벽에 명동까지 찾아갔더니

기차는 안타고 서울에서 놀자
진짜 진짜 맛있는 주먹밥 맛집이 있다며
데려간 데가 백종원 멸치국수 ㅋㅋㅋㅋㅋㅋㅋㅋ
3000원짜리 멸치국수 시키고 2500원짜리 주먹밥 두개 시켜서
내가 국수 한입 먹고 미온맛 밖에 안나니까 못먹겠다고 했더니

오빠 입맛이 쌈마이야? 응? 하면서 개정색하고

지혼자 다 쳐먹고

호텔(데일리호텔로 존나 싸게 결제) 끌고갔던거 생각나농
다음 날 아침에 컵라면 쳐먹였지 이 개새끼가

시발새끼




http://ilwar.com/free/250336
저는 저 스스로 여자를 좋아한다는 게 혼란스럽다고 해야하나...성적대상으로 보는 건가 아니면 하나의 인격체로써 사랑하는 건가...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그 사람에게 미안해지고 죄책감이 생기는 것 같아서 다가가는 게 힘들었는 데...아니면 단순히 제가 찌질한 것 일 수도 있지만...그런 사람도 있다니 경악스럽네요...어떻게 '사람'이 그럴 수 있죠...
Aㅏ......방사성폐기물급 '물질' 이군요...제가 인간을 모독했습니다...죄송합니다
역시 이 구남충은 한남충of한남충이로구농. 모든 걸 다 갖췄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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