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모든 일상에서 언제든지

xCceb명 읽음3개 덧글
나농의 사회생활 썰은 곧 성추행 썰이닭

생에 첫 알바로 서울대입구역 근처에 있는 착석없는 모던바에서 9일 일했었닭
시급 7000원이었닭
사장이랑 매니저들이 좋은 사람들이라서 크게 별일은 없었고 손님들의 성휘롱을 그냥 놔두지 않는 곳이었닭
치마 좀 들춰서 보여주면 안되냐고 쪼르는 손님이 있어서 쫓아냈닭 신체적 접촉은 없었닭
이수역에 있는 웨스턴바에서 2주 일했닭
최저시급도 못받았닭
매니저가 성폭행 예방교육을 받고 온 성범죄전과자였닭
손님이 나농을 상품으로 두고 매니저랑 내기까지했닭
압구정에 있는 한국에서 제일 큰 한식레스토랑에서 두달 일했닭
계약직 /하루 5시간 30분 근무 /주 5일 월급100
시급 9000원이었닭
매니저가 다른직원 안보는 틈을 타 어두운 곳에서 나농 목을 주물렀닭
아무 말없이 내 뒤로 스윽 다가와서 목만 주물딱거리고 갔닭

강남역에 있는 호프집에서도 두달 서빙했닭

틀딱 손님이 넘어지는 척 하면서 청소하던 중인 나농 위를 덮쳤는데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사장이 니가 뭘 어쩌게 가만히있으랜닭ㅋㅋㅋㅋㅋㅋ

사회생활 안하면 성후행에 노출되지 않을까???

나농이 샤워하는 데 애비가 욕실 문 발로 걷어차서 문 열어제끼고
호적메이트가 엉덩이만 집중적으로 발로 밟고

이런 일이 나농만 겪는 일이농?
한국여성들은
대한민국 하늘 아래
지금 이순간에도
모든 일상에서 언제든지 어디에서나 성적 대상화되고 상품화되고 희롱당하면서 조롱 당하면서살고있닭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ilwar.com/free/250333
운영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