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피가 거꾸로 솟네요..

유기견 아가들 잔뜩 데려다가 공기 좋은 곳에 주택 장만해서 같이 사는게 꿈이었던 적도 있는데...


아무튼 귀농 환상 깨진지 오래

ㅅㅂ있던 시골혐이 막 늘어난닭 다 불태워버렸으면!!!
텃세도 있겠고 다른 존재가 인생에서 생존을 위해 발버둥치는 것 이외에 뭔가 즐거움을 누린다는 것을 용인하지 못하는 빻은 종특도 한몫한 듯하닭
남의 집 소나 돼지였으면 저렇게 뻔뻔하게 잡아먹지 못했을 것 같으니 말이닭
아놔 씨발 진짜 다쳤건 죽었건 남의 집 개를 왜 잡아먹나 씨발새끼들. 돈내고 사쳐먹던지 돈없음 쳐먹질 말던지... 어후 나농이 다 빡친닭.
꾸역꾸역 처먹은 배때지를 이빠진 칼로 갈라서 창자를 갈기갈기 찢어발기고 싶닭
나농은 정말.... 만약 내가 키우는 반려식물을 저렇게 처먹었다고 하면 그 추찹한 배때지를 갈라서라도 내 새끼 꺼내고 싶닭.. 하물며 살아있고 숨까지 쉬던 생명을 어떻게... 상상만 해도 정말 미치고 팔짝 뛰겠는데 당사자는 평생가도 못 잊을 그 충격을 어떻게 하농..ㅜㅜ
누가 봐도 기르는 개인줄 알것인데..
그렇게 먹고 싶었나요...
수렵해서 먹고 사는 원시시대도 아니고. ..
나이라도 어리면 서리 라고 말이라도 하겠지만..
아재들이면 절도예요...도둑질!!
차마 다 읽지를 못했어요. 어릴때 같은 경험이 있어서. 뭐가 뭔지 잘 알지도 못할때라 너무 무력하게 당해가지고. 그 장면들이 막 상상이 막 되는데 저거 한국 아재라는 놈들 "놀이문화" 재미로 잘 하던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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