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한남민국의 흔한 영화, 이게 명장면???

tCxjf명 읽음17개 덧글









여자친구가 부탁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욕설과 폭력을 쓰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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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은 김치년, 통쾌하다, ㅋㅋㅋㅋ, 메갈년, 상남자, 명연기 글이 다수


역시.

http://ilwar.com/free/250067
분명 돈뜯는 역은 하정우인데..
여자가 꽃뱀소리 듣는구농....????
허???????????ㅅㅂ?????????????????
와...?????
영화 자체는 성판매 남자의 극악함을 표현하기위해 여성폭력을 동반한 것인데 한국남자들은 그런 장면 마저도 여성의 극악함으로 소비하는거 보고 할말을 잃었닭 ㅋㅋㅋ 남자가 돈많은 여자한테 돈달라고 행패부려도 여자가 김치년 되고 속 후련한 장면이 되버리는 기적 ㅎㅎ

한국 영화에 자주 쓰이는 레퍼토리가 강간,폭력,성매매 --


폭력,욕 안나오는 영화 보기 힘든... 

이 상황을 정확히 설명하자면,

1. 하정우가 친구-하정우가 일하는 호스트바업소사장이자 조직폭력배-에게 돈을 빌려 상습적으로 노름을 해서 모두 탕진.
2. 친구가 하정우 찾아와서 돈 언제 갚을 거냐고 윽박.
3. 하정우는 자신이 만나는 여성 (위 영상의 여성)을 공사쳐서 받아내면 어떻겠냐고 제안.
4. 하정우(채무자) + 친구(채권자) 같이 짜고, 여성 앞에서 연극을 하며 동정심을 자극
  -> (하정우가 줘 터지면서 빌빌기는 모습연출)
5. 여성이 하정우의 빚을 대신 내주기로 함. (영상에서 5천만원이 그 이야기)
6. 그러나 우연히 여성이 하정우와 돈문제로 결별중이던 동거녀와 마주치게 되고
   "너 얘가 돈 빌려달라는 소리 안 하디?"란 말을 듣게 됨.
7. 자신을 공사치려고 함을 알아챈 여성은 위 영상과 같이 하정우를 인간 쓰레기 취급하는 것.

즉, 이 영화에서 이 장면은 하정우가 얼마나 찌질하고 겉과 속이 다른 인간인지 보여주는 장면 중 하나임.
지들이 흔히말하는 꽃뱀 김치녀의 표상인 지돈안쓰는 여성을 남성이 하고 있는데 여성이 그런상황은 싫다고 거절하니 겁나게 패는 장면을 사이다라고 하는건 생각들이 있는건가?
그 놈의 상남자ㅋㅋㅋㅋㅋㅋ 상남자랑 인성, 예의, 개념 빻은 남자를 왜 헷갈려하농ㅋㅋㅋㅋ안꾸미면 여성들 눈에는 그냥 존못한남충인데 남자들끼리는 마초라느니 남자라느니ㅋㅋㅋ웃기지도 않는닭
그러게나 말입니다. '상남자'랑 '쌍노무새.끼'를 제대로 구별하지 못하는 멍청이 한남들이 한둘이 아니니...
그게 한남이 생각하는 상남자죠ㅋㅋㅋ 내 좆 꼴리는대로 사는 짐승새끼같은 게 '상남자' 아니겠습니까?
지들도 그렇게 하고 싶은데 못 하니까 대리만족 하는 거죠. 거기에 '그렇게 짐승새끼처럼 살아도 여자들이 좋아 죽는다'가 붙으면 어휴ㅋㅋㅋ


나는 머리 떡지고 화장실 갔다 손도 안 씻고 여자도 패는! 멋쟁이 '상남자'지만 여자들이 아주 좋아 죽더라
(=여자들한테 잘 보이려고 벌벌 기는 한심한 새끼들아 보고 있나? 니들이 무슨 남자냐?ㅋ)

이게 한나미 수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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