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빨간뿔테의 어좁이지만 팝콘을 먹으며 고어영화를 보는 나는 동아시아의 사나이 of 사나이"
하정우를 배우로 좋아했던 시절이 있었던 것도 같은데 이제는 한 인간이라기보다 바람직하지 못한 무언가의 상징이 되어버린 것 같은....
안티크라이스트 보고 내가 왜 또 라스 폰 트리에를 봤나 후회 하긴 했지만
개인 취향인걸 굳이 저럴것 까지야 ....팝콘은 안 먹어서 뭐 딴 과자 먹으면서 봤닭
전체 맥락 무시하고 부분만 따다가 조롱하는 건 옳지 않다고 본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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