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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여성들의 사회│④ 2016년 상반기, 여성 대상 범죄 사건일지
2016.05.31


5월 17일 새벽 1시, 강남역 인근 한 건물의 화장실에서 한 여성이 살해당했다. 가해자는 여섯 명의 남성을 보낸 후, ‘여자라서’ 피해자를 수차례 찌른 후 살해했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사건이 아니다. 강남역 여성 살해 사건은 이 사회에서 여성이 오직 여성이라는 이유로 살해당할 수 있다는 사실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게 된 계기다. 한국에 살고 있는 여성은 끊임없이 ‘여자라서’ 위협받고, 폭행당하고, 살해당했다. 언론 보도를 토대로, 2016년 1월부터 5월까지 5개월 동안 여성을 대상으로 벌어졌던 범죄의 일부를 정리했다.



1월
1월 1일, 부산. 35세 남성이 결별을 요구한 여자친구를 자신의 원룸으로 끌고 가 사흘간 감금한 채 폭행 및 성폭행.
1월 1일, 충남 공주. 45세 남성이 한 편의점에서 여성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현금 갈취 후 도주. 피의자는 여성 종업원이 혼자 일하는 시간을 미리 파악한 것으로 드러남.

1월 2일, 무궁화호. 35세 남성이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찬 채로 옆 좌석 여성을 성추행. 2월 10일 검거.
1월 3일, 대전. 6개월간 대전 지역 주택가를 돌며 20여 차례에 걸쳐 여성 속옷 60여 개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는 50대 남성 구속.
1월 7일, 경남 양산. 29세 남성이 여자친구의 어머니에게 2,000만 원을 주지 않으면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
1월 7일, 서울 강남구. 마사지 업소에서 2개월간 여성 고객의 신체 부위를 촬영한 46세 남성 구속.
1월 13일, 서울 관악구. 20대 남성 두 명이 10대 여성을 성폭행. 현장에서 도망친 다른 피해자의 신고로 긴급 체포된 피의자들은 동의가 있었다며 범행을 부인.
1월 15일, 전남 강진. 52세 남성이 다른 노점상에게 자리를 내줬다며 50대 여성을 살해 후, 이를 말리던 남성 농협 직원도 살해.
1월 15일, 서울 용산구. 34세 남성이 문이 잠기지 않은 집에 침입해 여성을 성폭행하려 시도.
1월 16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터널 입구 도로변에서 목이 졸려 살해당한 23세 여성의 시신이 담긴 검은색 가방 발견. 살해 용의자로 추정된 남자친구는 18일 ‘죄송하다’는 유서를 남기고 숨진 채 발견.
1월 16일, 서울 구로구. 베트남 국적의 26세 남성이 헤어지자는 말에 격분해 베트남 국적의 20대 여성을 살해, 그의 어머니 역시 흉기로 찔러 중상을 입힘.
1월 16일, 부산. 61세 남성이 과거 연인 사이였던 50대 여성에게 ‘가스총과 흉기로 죽이겠다’는 문자메세지와 사진을 전송. 4개월간 1,600건을 전송한 것으로 드러남.
1월 17일, 광주. 한 모텔 화단에서 20대 여성이 추락한 채 발견. 병원으로 이송되는 도중 “남자친구가 밀어서 떨어졌다. 나를 강간하려고 했다”고 증언. 18일 사망.
1월 21일, 경기도 광주. 48세 남성 가장이 아내와 자녀들을 살해한 후 투신자살.
1월 21일, 서울 서대문구. 대통령 경호실 경호원인 31세 남성이 빌딩 주차장에서 약 8시간 동안 여자친구를 폭행. 피해자는 3월 29일 자살.
1월 24일, 경남 창원. 46세 남성이 미리 준비한 벽돌로 결별을 요구한 여자친구의 머리를 수차례 때리고 도주.
1월 25일, 울산. 대기업 여자화장실에서 소형 몰래카메라 발견. 약 11시간 정도의 화장실 영상이 녹화되었으며 피해 여성만 10명이 넘는 것으로 확인.
1월 27일, 서울 영등포구. 중국 국적의 51세 남성이 노래방에서 5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 “바가지를 씌워 혼내줘야겠다는 마음이 들어 범행했다”고 진술.
1월 28일, 부산 해운대. 34세 남성이 대형마트 주차장에서 30대 여성을 흉기로 위협해 납치 시도.
1월 29일, 경기도 성남. 35세 남성 직원이 백화점 탈의실에서 옷을 갈아입던 40대 여성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몰래 촬영.
1월 31일, 전북 전주. 한 치킨집 업주가 가게에서 만취해 의식을 잃은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 시도.

2월
2월 1일, 부산. 한 아파트 베란다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 같은 집 거실에 쓰러져 있던 70대 남성이 아내를 살해한 후 음독한 것으로 추정.
2월 2일, 대구. 48세 남성이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의 식당에 차를 몰고 돌진한 후 여자친구와 어머니를 둔기로 협박.
2월 3일, 경남 김해. 36세 남성이 다른 남자와 통화한다며 연인 사이인 20대 여성의 얼굴과 머리를 수차례 폭행.
2월 4일, 고용부에서 지난 1월 부처 콜센터의 상담 여직원에게 전화로 성희롱과 욕설을 한 민원인을 형사 고발.
2월 4일, 서울 강남구. 미군 소속 36세 남성 군무원이 2년 전 사귀다 헤어진 여성을 찾아가 성폭행을 시도. 피의자는 합의가 있었다며 혐의 부인.
2월 5일, 경북 구미. 40대 남성이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수차례 폭행 후 차량에 강제로 태워 14시간 동안 끌고 다니며 위협.
2월 8일, 제주. 33세 남성이 연인 관계였던 30대 여성의 집에 찾아가 흉기를 들고 ‘죽어버리겠다’며 협박하고 폭력을 행사.
2월 9일, 서울 강남구. 여성과의 성관계 동영상을 인터넷에 유포한 30대 남성 자수. 피의자의 컴퓨터에서는 여성 10여 명과의 성관계 동영상 발견.
2월 10일, 경기도 수원. 24세 남성이 한 모텔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 시도.
2월 13일, 경기도 안양. 36세 남성이 동거하던 20대 여성을 살해 후 광명시에 암매장. 피의자는 3월 14일 체포.
2월 15일, 인천. 36세 남성이 자신의 차 안에서 연인 관계의 40대 여성을 폭행. 20일간 6차례 폭행 및 흉기로 위협한 것으로 밝혀짐.
2월 15일, 부산. 46세 남성이 내연 관계의 30대 여성을 모텔로 유인해 2시간 동안 감금한 후 성폭행 및 위협.
2월 16일, 부산. 70대 남성이 우울증을 앓던 아내를 살해한 후 경찰에 자수. 피의자는 ‘가족들에게 피해가 가면 안 된다는 생각’이었다고 진술.
2월 17일, 경남 진해. 27세 남성이 PC방 화장실에서 여성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검거.
2월 19일, 서울 영등포구. 한 반지하 방에서 50대 여성과 20대 남성 두 명이 숨진 채 발견. 경찰은 장남이 어머니와 동생을 살해한 후 자살한 것으로 추정.
2월 19일, 충남 태안. 29세 폭력조직원이 연인 관계의 20대 여성이 결별을 요구했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수차례 폭행.
2월 23일, 전남 화순. 10대 남성이 다른 여자와 연락을 한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 연인관계인 10대 여성을 살해 후 갈대밭에 유기.
2월 23일, 전남 해남. 20·30대 남성 두 명이 군청 지하주차장에서 지적장애를 가진 30대 여성의 얼굴을 수차례 때리고 성폭행.
2월 24일, 부산. 지하철 안에서 맞은편 좌석에 앉은 여성의 다리를 휴대전화 카메라로 몰래 촬영하던 50대 남성 체포.
2월 24일, 경기도 수원. 40세 남성이 절도 행각을 벌이던 중 발각되자 집주인인 60대 여성을 흉기로 위협한 뒤 성폭행하고 도주.
2월 25일, 광주. 43세 남성이 3,000원으로 숙박을 요구했다가 거절당했다는 이유로 숙박업소 주인인 70대 여성을 살해.
2월 25일. 19일간 휴대전화 채팅으로 만난 8명의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한 30대 남성 검거.
2월 27일, 인천. 48세 남성이 한 모텔에서 40대 노래방 도우미 여성을 살해 후 경북 상주에 시신 유기. 피의자는 3월 21일 체포.
2월 27일, 경북 경주. 45세 남성이 한 산책로에서 혼자 산책 중인 50대 여성을 따라가 폭행 후 핸드폰 등 갈취.
2월 29일, 부산. 23세 남성이 과거 연인이었던 20대 여성을 30시간 동안 감금하고 2차례 성폭행 및 협박.

3월
3월 1일, 전남 순천. 44세 남성이 필로폰 투약 후 아내를 흉기로 위협하며 주먹으로 폭행.
3월 2일, 대구. 40세 여성과 그의 15세 딸이 숨진 채 발견. 경찰은 같은 날 투신자살한 46세 가장이 모녀를 살해 후 자살한 것으로 추정.
3월 3일, 경기도 성남. 한 모텔에서 52세 남성이 연인관계로 알려진 50대 여성을 살해.
3월 5일, 울산. 50대 남성이 여자친구인 40대 여성을 다른 남자를 만난다는 이유로 담뱃불로 위협.
3월 5일, 서울 서초구. 50세 남성이 이혼 소송 중인 아내를 지하 창고에 감금 후 인두로 위협하고 폭행.
3월 5일, 경기도 부천. 15세 남성 중학생 6명이 고시원에서 13세 여성 중학생을 집단 성폭행. 피의자들은 4월 20일 구속.
3월 6일, 충남 천안. 43세 남성이 빌려준 돈을 갚지 않았다는 이유로 40대 여성을 살해.
3월 8일, 서울 동대문구. 헤어지자고 요구한 여자친구에게 5개월 동안 자해 위협을 비롯해 2만여 건의 협박성 문자메시지를 보낸 20대 남성 구속.
3월 9일, 경기도 시흥. 한 아파트에서 25세 남성이 키스를 거부하고 반항했다는 이유로 중국 국적의 30대 여성을 살해.
3월 9일, 광주. 35세 남성 두 명이 태국 여성을 고용, 감금 및 성폭행 후 7일간 수십 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로 구속.
3월 10일, 제주. 연인관계였던 20대 여성을 위협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35세 남성이 여자친구를 찾아가 폭행.
3월 10일, 광주. 30대 남성 경장이 연인관계였던 30세 여성 순경을 성폭행 후 동영상을 촬영한 혐의로 긴급체포.
3월 16일, 광주. 32세 남성이 거리에서 귀가 중이던 20대 여성을 폭행한 후 금품을 갈취해 도주. 피의자는 여성을 1KM 이상 뒤따라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남.
3월 16일, 대전. 한 식당에서 47세 일용직 노동자 남성이 이별 통보를 이유로 50대 여성을 살해. 살해 전날에도 피해자를 찾아가 자해 협박을 한 것으로 드러남.
3월 21일, 울산.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1개월 동안 자해 협박 및 성관계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37세 남성 구속.
3월 21일, 강원도 삼척. 70세 남성이 치매를 앓던 70대 아내를 폭행해 살해. 사고사로 거짓 신고했던 피의자는 4월 15일 구속.
3월 22일, 광주. 40대 남성이 시내버스에서 화장품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23세 여성을 폭행.
3월 22일, 경기도 광명. 26세 남성이 택시에 합승했던 20세 여성을 성폭행.
3월 23일, 울산. 경찰 간부 두 명이 술자리에 여성 경정을 불러내 성희롱 발언 및 성추행.
3월 24일, 대전. 성폭행 혐의로 도주 중인 수배자 40대 남성이 지인을 상대로 성폭행 후 돈을 빼앗아 도주.
3월 25일, 광주. 33세 남성이 주택에 침입해 60대 여성을 위협, 금품을 요구하고 성폭행을 시도하다가 도주.
3월 27일, 서울 마포구. 30대 남성이 결별을 요구한 여자친구를 차량에 감금한 후 라이터 불을 갖다 대는 등 폭행.
3월 28일, 인천. 23세 남성이 헤어진 여자친구의 집에 침입, 5시간 동안 흉기로 여성의 현재 남자친구를 위협하며 인질극을 벌임.
3월 28일, 서울 구로구. 5개월간 여성 속옷 200벌을 훔친 상습 성범죄자 남성 체포. 피의자는 작년 10월 같은 범행으로 붙잡힌 후 집행유예 기간이었던 것으로 드러남.
3월 29일, 서울 강서구. 42세 남성이 헤어진 여자친구를 찾아가 폭행 및 흉기를 휘두르며 협박. 결별 후 10년이 넘은 것으로 밝혀짐.
3월 29일, 경기도 양평. 모 연예기획사 소속 33세 남성이 소속 신인 여성 연예인과 그의 친구를 성폭행 및 성추행.
3월 29일, 인천. 20대 순경이 빌라와 오피스텔 인근에서 여성 세 명을 성추행하려 시도. 피의자는 4월 29일 파면.
3월 30일, 경북 포항. 한 빌라에서 24세 남성이 생활고를 비관해 동거 중이던 26세 여성과 그의 친구인 25세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
3월 30일, 강원도 영월. 59세 남성이 생활고를 비관해 장애가 있는 40대 여동생을 살해.
3월 31일, 서울 영등포구. 45세 남성이 결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찾아가 흉기를 휘두르며 위협.
3월 31일, 서울 관악구. 모 대학 초청교수인 40대 남성이 대학원생을 폭행한 후 성폭행하려 시도.
3월 31일, 경남 창원. 30대 남성 초등학교 교사가 생후 17개월인 아들과 아내를 수차례 폭행. 1년여 동안 12차례에 걸쳐 상습 폭행한 것으로 드러남.

4월
4월 1일, 경기도 연천. 육군 소속 28세 남성 중사가 가정집에 침입해 33세 여성을 성폭행하려 시도 후 도주.
4월 3일, 경기도 고양. 36세 남성이 혼인신고 제안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성폭행한 후 왼손 손가락 하나를 절단.
4월 4일, 서울 서대문구. 모 사립대 교수가 2년간 5차례 대학원생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
4월 5일, 부산. 48세 남성이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10대 여성 성추행.
4월 6일, 인천. 29세 남성이 회사 내에서 바람을 피운다며 의심해 여자친구를 폭행, 퇴사 조치에 처해진 후 사흘간 문자로 협박.
4월 7일, 제주. 중국 국적의 50대 남성이 가정집에 침입해 10대 자매를 흉기로 위협하며 성폭행하려 시도.
4월 8일, 제주. 35세 남성 공무원이 아내의 차량을 파손하고 ‘죽인다’며 협박.
4월 9일, 대구. 40세 남성이 결별한 여자친구의 집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 후 납치.
4월 11일, 경기도 고양. 18세 남성이 한 고등학교 복도에서 18세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러 상해를 입힘.
4월 12일, 서울 서초구. 37세 남성이 말다툼을 벌이다 동거하던 여자친구를 살해. 피해자는 9일 경찰에 세 차례에 걸쳐 폭행을 신고했던 것으로 밝혀짐.
4월 13일, 충북 영동. 회사 여자화장실에 설치된 몰래카메라 발견. 카메라를 설치한 48세 남성 사장은 15일 검거.
4월 14일, 서울 마포구. 40대 남성이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비밀번호를 알아내어 오피스텔에 무단 침입, 여성을 폭행 후 도주. 1개월간 여성이 사는 오피스텔 8군데에 11차례 무단 침입한 것으로 밝혀짐.
4월 14일, 제주. 흉기에 찔려 살해된 중국 국적의 20대 여성 시신 발견. 피의자는 5월 14일 자수.
4월 17일, 경남 진주. 62세 남성이 상해 합의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42세 여성을 살해.
4월 17일, 무궁화호. 33세 남성 순경이 옆자리에 앉은 20대 여성을 성추행. 피의자는 지난 해 2건의 성추행 전력이 밝혀짐.
4월 17일, 서울 도봉구. 모 사립대 20대 남학생이 기숙사 여자화장실에서 핸드폰으로 여학생을 몰래 촬영하다 현장에서 검거.
4월 19일, 서울 송파구. 31세 남성이 아파트 주차장에서 연인 관계였던 31세 여성을 수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
4월 19일, 경기도 고양. 32세 남성이 각각 도로와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여성 두 명을 성추행.
4월 19일, 충북 청주. 56세 남성이 다른 남자와 커피를 마셨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폭행 및 흉기와 가스통 등으로 위협.
4월 21일, 부산. 34세 남성이 옆집에 사는 여성을 흉기로 위협하고 결박한 후 직불카드를 갈취.
4월 25일, 인천. 한 상가의 여자화장실에서 38세 남성이 결별을 통보했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
4월 26일, 부산. 20대 남성이 도시철도역 에스컬레이터에서 핸드폰으로 여성의 치마 속을 촬영하다 현장에서 검거.
4월 26일, 부산. 33세 남성이 길을 지나던 40대 여성을 폭행 후, 도망치는 여성을 따라가 여성 모텔 업주도 폭행.
4월 27일, 33세 남성이 스마트폰 채팅으로 알게 된 31세 여성을 흉기로 위협, 성폭행을 시도 후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
4월 28일, 경기도 의정부. 47세 남성이 40대 다방 종업원 여성을 자신이 머무는 숙박업소로 불러 사귀자는 등 괴롭히다 살해.
4월 28일, 인천. 한 공장 외부의 재래식 화장실 바닥에서 20대 여성의 백골 시신 발견.
4월 29일, 경남 김해. 31세 남성이 스마트폰 채팅 앱으로 만난 20대 여성을 폭행한 후 금품 갈취. 피의자는 3월에도 같은 수법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남.

5월
5월 1일, 서울 이태원. 영국 국적의 20대 남성 세 명이 도로에서 20대 여성을 성추행.
5월 1일, 경기도 평택. 52세 남성이 스마트폰 채팅 앱으로 만난 16세 여성을 컨테이너로 끌고 가 18시간 동안 감금.
5월 2일, 대전. 16세 남성이 화가 났다는 이유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벽돌로 20대 여성을 폭행.
5월 2일, 부산. 31세 남성이 편의점에서 나온 30대 여성을 뒤따라가 집에 침입한 후 시어머니인 50대 여성을 살해.
5월 3일, 서울 강남구. 모 기업의 명예회장이 카페에서 20대 여성 종업원을 강제추행.
5월 3일, 대전. 30세 남성이 손님을 가장해 미용실에 들어가 여성을 폭행한 후 금품을 갈취해 도주. 피의자는 여성 혼자 일하는 곳을 사전에 물색한 것으로 밝혀짐.
5월 9일, 경기도 의정부. 35세 남성이 한 모텔에서 함께 투숙한 40대 여성을 살해.
5월 10일, 충북 청주. 46세 남성이 결별을 요구한 여자친구를 자신의 차량에 태워 10KM 이상 끌고 다니며 감금.
5월 16일, 충북 증평. 58세 남성이 가정집에 침입해 80대 여성을 살해.
5월 17일, 서울 서초구. 34세 남성이 한 상가 건물 화장실에서 20대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
5월 18일, 강원도 춘천. 72세 남성이 한 모텔에서 돈을 갚지 않으려 하는 것 같다며 72세 여성을 살해.
5월 18일, 서울 은평구. 49세 남성이 시장에서 문신 등을 보여주며 상인들을 위협. 피의자는 여성 상인들의 가게만 노려 범행한 것으로 드러남.
5월 18일, 광주. 44세 남성이 귀가하는 여성을 따라가 손가방 등 금품을 갈취. 피의자는 홀로 귀가하는 여성만 노려 범행한 것으로 드러남.
5월 19일, 인천. 29세 남성이 귀가하던 30대 여성을 포함해 여성 세 명을 강제추행.
5월 20일, 부산. 47세 남성이 버스 앞좌석에 앉은 20대 여성을 강제추행.
5월 20일, 부산. 51세 남성이 길을 지나던 40대 여성의 목을 낫 손잡이로 폭행.
5월 22일, 대구. 50대 남성이 강남역 여성 살해 사건 추모 현장에서 공업용 커터칼을 들고 배회하다 체포.
5월 23일, 광주. 17세 남성이 귀가하는 20대 여성을 따라가 무단 침입을 시도하다 도주.
5월 24일, 광주. 27세 남성이 20대 성매매 업소 여성을 폭행한 후 성매매 소개 업소 숙소로 끌고 가 8시간 동안 감금.
5월 25일, 부산. 52세 남성이 도로에서 가로수 지지목을 뽑아 지나가던 70대 여성과 20대 여성을 폭행.
5월 25일, 서울 강동구. 42세 남성이 백화점 주차장에서 주차를 하려던 30세 여성의 차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
5월 25일, 부산. 67세 남성이 널빤지를 휘두르며 행인들을 위협하고 지나가던 60대 여성을 폭행.
5월 25일, 전남 순천. 중학교 교사인 55세 남성이 체지방 측정을 하던 여학생 40여 명을 성추행.
5월 26일, 부산. 흉기에 찔리고 황산이 뿌려진 25세 여성의 시신 발견. 용의자로 추정되는 35세 남성이 황산을 음독한 채 발견.
5월 28일, 충북 충주. 28세 남성이 고등학교 여자화장실에 들어가 여학생들을 몰래 촬영.
http://ilwar.com/free/249980

이 와중에도 불법 포르노,포르노 열심히 업로드하겠죠..

성폭행 기사에 피해자탓, 합법포르노 신나게 외치면서.

겁나극소수 그것도 확증업으면 증언만조금바뀌어도 인정안되는 강간사건들중 10퍼센트가량이 무죄로판결나는데 이건 한국여성전반부의 문제인데
신고되어 공론화된 사건들중에서도 극히 일부만 모아놓은 내용입니다. 알려지지 않은 사건들까지 포함하면 한남충들의 만행은 상상을 초월한다는... 그러면서도 매갈리아,워마드를 나치에 버금가는 범죄집단으로 몰아세우고 있으니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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