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듣다가 건진 '민무늬 뇌기' ㅋㅋㅋㅋㅋㅋ 아름다운 표현이었습니닭.
참.

이런 사진들이 있는 이유는 실제로 인간들에게 냥/멍이들이 기도를 하는 것처럼 행동하기 때문입니다냥. 의도적으로 하는 거죠. 짧은 비디오 하나 보시고 가요~



그리고 냥이가 혼자 발라당 뒤집는건 애교를 부리는 행위입니다. 다른 말로 바꾸자면 '이리와서 이렇게 귀여운 내게 밥을 줘라' 정도...
낮에 회사에서 올라온 거 보고, 듣고 싶어서 안절부절하다가 이제 듣네요ㅋㅋㅋ
이번 주도 역시 재밌게 듣고 갑니다ㅋㅋㅋㅋㅋ 공익광고 들을수록 너무 웃겨욬ㅋㅋㅋㅋ
전체 글이 그라목손에 올라간건 처음인데 감사합니다 광광ㅜㅜ 무려 as코너 신설까지ㅋㅋㅋㅋ한남보다 좋은 대학 가게 공부 열심히 해야겠다농
운영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