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울지 마 톤즈를 봤닭

ckAke명 읽음2개 덧글
나는 얼마나 진실된 사람인가...
남을 위해 공부한다고 하면서, 관계 속에서는 한없이 이기적이지 않았나.
과연 내 생각처럼 체제를 변혁시키는 것만이 사회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

마지막 장면 빼고 그리 펑펑 울지는 않았지만 계속 울어서 눈이 퉁퉁 불었닭...
http://ilwar.com/free/249890
나농도 본농 나이에 그 영화를 보았구농 늘 자신을 돌아보며 이기적인 나 자신을 다스려야겠다는 생각을 했구농
나농은 중학생 때 그 영화를 봤닭. 거기에 더해 책 몇권 읽으면서 제3세계를 돕는걸 의무처럼 느끼게 됐다농. 하지만 개인적인 관계에서는 이기적일 수도 있을것 같닭. 강강약약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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