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19)작은건 둘째치고 왤케 못하농?

xkAxe명 읽음9개 덧글
남자 아이돌 멤버랑 사귄 일본연옌인이 그 아이돌 ㄱㅊ작고 밤일이 최악이라고 헤어지고 지인한테 그랬다는 루머가 있던데 내가 볼 땐  백퍼 팩트닭.

예전에 한남 사귄 일본 친구들한테 저 얘기 몇 번 들었닭 ㅋㅋㅋ

뒷담화라고 할수도 없는게 까는게 아니고 너무 답답해하며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닭.

겉모습만 보기엔 일본남과 비교해서 키도 대략 더 크고 성격도 남자다워보이는데  할 때는 힘으로 붙잡고 흔들기만 해서 아프기만하고, 키스

할 땐 또 왜 자꾸 이빨로 깨무냐고 ㅋㅋㅋㅋ

피지컬도 안되고 테크닉도 안되니 여자를 헐값으로 후려치는 것도 도태되지 않으려는 본능인듯 싶닭.
http://ilwar.com/free/249859
어디서 읽었는지는 당장 기억이 안 나는데 한국이나 일본의 성인컨텐츠에서 유달리 폭력적인 성향이 보이는게 폭력이 아니면 성적 존재감을 드러낼 수 없어서 (=거기가 작아서 거칠게 하지 않으면 여자가 별로 느껴지는게 없음) 라는 분석이 있더라구요... 테크닉이나 크기로 여자의 기분을 좋게 해줄 수 없으니 아프게라도 하겠다는 그런 이상한 땡깡 같은 심리...
아놔 이 얘기들으니 내시얘기 생각나서 소름끼침 ㅋㅋㅋㅋ 예전에 환관들이 결혼해서 잠자리에서 아내를 잡고  구르거나 깨물었다고 하는데 완전 다 해당 ㄷㄷㄷㄷㄷ 한나미 레알 환관 스타일.
내가 갖지 못하면 죽어도 상관없다는
글을 내가 바로 오늘 본거 같은데 말이농..
아프기만 하다니까 지인한테 들은 얘기가 생각나농
그분이 요리하다가 다쳐서 아야!하고 소리쳤는데 그분 남친이 '너는왜 아플때 내는 소리랑 좋아서(.....밤일 말하는것 맞닭; 근자감도 딱 한남평균이농)내는 소리랑 같냐'...고 했더랍니다 읏아;
구남충은
나농을 깔아 눕히고는 나농이 표정 일그러뜨리고 고통스러워하는 걸 내려다보면서
아파?아파?

하면서 즐겼었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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