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솔직히 군부심 이해가안간닭

eCkDa명 읽음16개 덧글
앵간한군대 진짜사나이의 반에반도 안힘들닭 단지 외부와의 차단된 삶이 무료함과 단절감을 느끼게해서 힘든거지 특전사 해병대 이런급이야 훈련강도가 높으니 힘들 수도 있다만 하루걸러 하루2시간씩 야간초소근무섰던 나이지만 군생활이 육체적으로 힘들다느낀적은 많지않닭 솔직히 말해서 생리가 군대보다 배는힘들다고말할 수 있을것같닭 내가안해본영역이긴하지만 호르몬이상이란게 얼마나 끔찍한 상태인지는 알고있닭
http://ilwar.com/free/249715
군부심 부리는 거야 웃기지만 군대 별로 안힘들다는 건 너무 나간 거 아니농.
그리고 군부심 문제의 핵심은 복무의 보상을 책임이 있는 국가가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사적으로 요구한다는데 있는 거지 얼마나 힘들었느냐가 아니라고 본닭. 전쟁나가서 팔다리 하나 잃은 참전용사면 군부심 부리면서 여자 후려쳐도 되는거농? 그건 아니잖농.
실제로 육체적으로 크게 힘들지않은게 사실이닭 몇몇 부대 힘든곳이 있지만 일반적인 가장흔한 보병주특기는 그렇게힘들지 않닭 물론 유격 혹한기는 힘들지만 그 외에는 힘들고 고통스럽기보다 귀찮고 짜증나는 수준 군생활의 힘든점을 이야기할때 유격왜에는 죄다 군내부생활이 좃같은지만 이야기나오는게 다 이유가있는거닭 불필요한 계급만능주의 없애고 위문공연 이딴게아니라 사회와의 단절을 최소화시키는게 필요한것이닭
그쵸 죽을만큼 힘든건 행군도 훈련도 야간 근무도 아니라 뭣같은 내무부조리 이라고등 하죠

무었보다 자신의 의지대로 통제가 안되는 점이란게.

현재 징집 남성인원수가 후달려서 체력적으로 후달리는 사람도 많이 징집되믄점도 있을지 몰라요.

그리고 그 모든게 정신력 타령하는 황군의 후예...
군무새들 특징이 뭐냐면 모병제를 싫어한다는 것임...
본농도 한남이라 한남들과 얘기하면 군대얘기하지만 모병제하자하면 그거하면 안된다하는 한남들이 생각외로 많은게 문제라..
전에 군무새 베츙이 예비군훈련가지고 시위한게 기가 찾는데 자기가 당한거 물려주기 싫으면 모병제를 해야하는데 그건 안하고 나도 당했으니 너도 당하라는 마인드가 깔려있었음..
물론 예비군 관련된거 이해는 하나 모병제를 얘기해야 발전하는것도 모르는 군무새보면 답없죠...군무새들도 남적남 중 하나인데..
진짜 군대는 멀쩡한 사람도 병신만드는 집단이고 남적남의 끝판왕에 없는 여혐도 만드는 곳이죠...
이런데도 징병제가 당연하다고 하고 군대갔다오면 정신차린다하는 개소리가 많은데 현 징병제 똥별들만 좋은거지 사병으로 주로가는 20대초반 남자들한테 도움 안되죠..
군대는 여성에 관심없는 사병을 아예 아싸로 만들거나 해병대나 전경(군대는 아니나 내무생활은 해병대 이상이죠)은 기수열외 시켜버리죠..
개인적으론 모병제는 찬성이지만 현재엔 무리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독자적인 작전권을 가지고 있으며 전 보병의 기계화 보병및 전투뿐아닌 전투지원에 대한 개념밑 물자 망ㅎ은 부분이 현실적으로 미군에 많은 부분 의지러고 있다는점.

그리고 해군/공군의 미일 구도와 기갑/보병에 중점을 둔 한군국을 미군께서 달가워하지 않을꺼라는 샌각이징ㅅ.

무었보다 현재 징병제 하에 직업군인에 대한 대우도 좋진 않다고 보기에 (대표적인게 급여)

윗동네에서 징병제 10년 군생활로 병력의 영에서라도 우위를 차지하려는 점과

아무래도 중국의 개입을 고려해야하는 점.

그리고 평시가 아닌 전시가 되면 징병제는 전황애 따라 바뀌리라는 점.

여러 가지 개선사항을 선제로 두고 논의를 해냐하지 않나 싶습니다.

현 살황에서 모병제로 된다해서 대우가 좋아질리는 없을꺼 같네요.

그 단절과 무료함이 견딜 수 없을 정도로 힘든 사람도 있는데 그런 거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것 아니농?
나농도 군대를 다녀온 한남이지만, 훈련이고 뭐고 다 떠나서 사회와의 단절감이 정말 견디기 힘들었닭.
육체적 고통보다 정신적 고통이 큰 사람도 많닭.
물론 그렇다고 군부심이 좋다는 건 아니닭.

결론은 모병제가 답이닭.
모병제해야 군가산점이 적용되지 않농!
축구얘기로 빠져 미안하지만 상무팀 경찰팀 프로서 내려야 한다는 놈들이 있다농 그래서 나농이 모병제 하면 된다라고 했더니 슬그머니 비추만 주고 내뺀다농
나농도 상무는 프로서 내려가야한다고 생각한닭.. 근데 만약 모병제를 한다고 쳐도 프로에 준하는 선수들이 상무에 입대를 해서 축구를 할까? 싶은 생각도 어마무시무지하게 든닭. 밖에서 뛰는 게 더 많이 받을텐데 말이닭.
모병제하에서 상무 경찰팀은 소용없다농
지원제니까 상무자체가 필요없게 된다농
쉽게 말해 일반프로팀이 되어서 제약이 없어지지 않농
모병제는 반드시 되야 한다농 상무 경찰청이 일반프로팀이 되게 하려며뉴모병제 밖에 없다농
그러니까 상무가 존재 의의가 사라지는데 상무랑 경찰청이 어떻게 일반프로팀이 된다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닭..
나농이 이해력이 딸리는 건지..
상무가 사라지면 그냥 상주랑 아산(경찰청 연고지가 바뀌니까) 일반 팀이 된다는 거농?

만약 그런 거라면 상무가 프로에서 빠져야한다는 논리랑 별 반 차이가 없는 것 같닭.
일반팀으로 전환 된다는 거라농 특히 상주 상무는 법인화가 되었다고한다농
나농생각은 일반프로팀이팀이 된다는 것이라는 강등이 되지 않는한 그대로 있겠다는 거라는 모병제가 상무에 징집된선수들이 모두 나가는 시점서 민영화가 되지 않겠농 징집된선수들이 아니라 선발된 선수가 되어서 일반팀으로 되는 거 아니농
모병제면 병역의 의무가 없어져 모두가 가지 않게되니 일반팀으로 전환 되지 않겠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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