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아... 또 다투네요...

eexjD명 읽음4개 덧글
부끄럽게도 저의집 두분은 허구한 날 , 전화를 통해 다투십니다
이래서 다투고 저래서 다투고... 두분이 어떻게 결혼하셨는지 의문이 듭니다...
때문에 오늘은 구석진 방에서 자야겠네요... 그럼 , 평안한 밤 되시길...


http://ilwar.com/free/249685
되게 치사한건데 부모들이 싸우고나면 꼭 자식을 자기편 만들기를 시전하더라구요.

어느 가정이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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