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요즘 보면 무서운(?) 단어들

CtCbf명 읽음13개 덧글
평범한
평범한 한남들이 하는 행동들 보면 대체로(?) 강력범죄인지라 이젠 평범함이 무섭닭...

진정한
어느 우주에 가서 찾아야 할지 모르겠는 진정한 페미니즘을 떠올려보면 정말이지 진정한이라는 단어는 넘나 무서운 것. (부록으로 진정한 언론도 요즘 슬슬 무서운 개념이 되어가고 있닭...)

아재
이것들이 정말 뭘 잘못 쳐먹었는지 모르겠지만 아재를 미화하려고 끊임없이 획책하고 자빠라졌는데, 정말 정말 듣기조차 싫은 단어를 어떻게든 해보려는 꼴이 진짜 진짜 무섭고 끔찍하닭!


더 있는 것 같은데 생각이 안 나니 씨앗밤 식빵으로 급마무리.

페미니즘이 살 길이다!
(내 안의) 한남충 박멸!
몰카 ㄴㄴ! 도촬!
http://ilwar.com/free/249038
"착한"도 추가. 대학같은 곳에서 성폭력 사건 발생하면 가해자 부모들이 나서서 "우리 애는 참 착했는데~" 그런닭. "착한" 애가 성폭행...

기사를 읽다 보면 흠모라는 단어가 정말 무섭닭. 흠모해서 범죄를 저지르다니.. 내가 아는 흠모와 한남이 하는 흠모는 완전 다른 것 같닭.
한국 남성들의 언어 능력이 단군 이래로 발전이 전혀 없어 충격을 주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조사팀이 오랜 기간 면밀히 조사한 결과 제자리 유지도 아니고 퇴보했다는 사실이 알려져서 더욱 충격을 주고 있는데요.
이에 한 커뮤니티의 네티즌들은 "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가 아니라 오스트랄로피테쿠스 급", "어쩐지 말이 안 통하더라니...", "빻은 한남충 재기해라!"와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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