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한남들의 궁극적인 입장을 인간의 언어로 풀어보자면

xACCk명 읽음13개 덧글
"2030남성을 때리는 진보 언론(지식인들)의 게으른 시선"

http://www.pgr21.com/pb/pb.php?id=freedom&no=67481



요정도 글이 됩니다.

그나마 이게 좀 똑똑하고 글 잘 쓴다는 사람이 쓴 글입니다.

댓글 반응보면 알 수 있고요.



메갈 옹호하는 시사인에 왜 남성들이 분노하는가에 대해 그 남성들의 입장을 설명한 글입니다.

동시에 역시 차별주의자가 맞다는걸 알 수 있는 글이죠.

저게 똑똑한 거고 저게 궁극적인 의견이고 저게 글 잘 쓰는거고 저게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의견이면

답이 없다고 판단하는 것이 그리 무리인 판단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저것 이상의 생각을 가진 한남은 없다.. 라는 뜻이죠.
http://ilwar.com/free/249032
2030 남자들이 누린 거 없고 남녀차별 없이 자랐다는 얘기 이제 지긋지긋하다농.
어쩌면 white privilege 랑 빻은 논리가 판박이인지.
교통경찰한테 총 안맞고 살 권리
후드 쓰고 과자 사러 가다 총 안맞아죽을 권리
이런 건 너무 자연스러워서 특권인지도 모르는 백인이나 누린 거 없다는 2030 한남이나 똑같이 재수없다농.
특권이 뭐 대단하게 권력을 누려야 특권인 줄 아나.
매일 차별을 겪고 살다가 딱 하루치 차별만 말해줘도, 니네 집이 이상하네 너네 동네가 이상하네 해서 눌러버리고 이차가해하고서는 다시는 그런 말 못꺼내게 하는 것들 아니농. 그걸 지금 대규모로 시끄럽게 하고있닭. 여자가 차별받은 거 표현하면 지네 목숨이라도 위협받은 것처럼 난리치는 것들이..
2,30대 남자들이 태어난 8,90년대는 남아선호사상이 굉장히 심했던 것으로 기억한닭. 낙태 당하지 않고 태어난 것도 특권인데.
멍...청...하닭. 여성이 차별에 대해 말하면 지금 온라인에서 하는 것처럼 그자리에서 묵살하고 쭉 차별은 없다고 자기들끼리 말하면서 믿고, 동시에 온갖 차별 혐오짓은 다하고 다니다가 갑자기 자기를 어던한남충과 분리하는건 참 빠르기도 하닭. 자기들끼리 쟤네들은 이런건가??? 하고 말하다가 그냥 그런 것으로 정해버리는 것은 한남충의 대표적인 특징인것 같닭. 부채감 부채감 하는 것도 딱 중년 한남의 은근히 삐뚤어진 실은 젠더 기득권 보호하는 글 보고서 그것도 못참고 모든 진보지식인이 저러네 하고 자기들끼리 말하다가 그냥 그런 걸로 정해버린 것 같은데 그냥 멍청함이 줄줄 흐른닭.
지겹네요. 다 읽어볼까 했는데 대강 요지만 흩어봐도 너무 맨날 똑같이 하는 소리들의 나열이라 다 안 읽었어요. 

댓글 보면 자신들이 하고 싶은 말을 표현을 잘 못했는데 이 글이 잘 표현해 주었다고 되어있으니
내용은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그러니까 공부하라는데도 끝까지 기분나빠서 못하겠다는 한남의 글이닭ㅋ 차별받지않는영역이있으니 차별이 아니다라는건 여타 우월주의자들입에서 수도없이 튀나오는말이지
미소지니 레디컬 페미니즘 3차로구분되는 페미니즘의 역사 이정도만공부해도 앵간한건 다 이해가능하닭 기초중의기초이고 입문서 한두권과 관련 영화한두편만봐도 알수있는수준이 진보언론에서 이야기하는정도인데 그정도도 공부안하고서 가르치려든다고하니 웃기지도않는닭 저새끼들은 법률용어써놓은 기사있으면 ㅂㄷㅂㄷ해서 어찌살까?
표현이 까칠하고 날아 서있지만 악플러가 아니다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그런데 절독한다고 자들 거린 한남들 중에 실제 평소에 구독하던 한남은
몇이나 될것 같농?
차라리 마이너 진보진영간 내의 정치세력간 알력다툼에 이용당하는 주장이 더 참신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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