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한남충에 대한 막말을 보며 가끔은 너무 심한거 아닌가라고 생각한 적도 있었는데
그런생각을 했던 나자신이 바보 멍충이었다는걸 다시금 깨닫는다농.
내가뭐라고 여혐러, 기득권들 걱정을 하고 있었을까. 
더 심하고 잔인한 말도 듣고 살았는데... 여성들이 아무리 막말해도 그거 반의 반도 못 쫓아가요...
그리고 어차피 한남새끼들은 그냥 모니터 끄면 아무 일도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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