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나농은 오원춘 사건 녹취록을 듣고나서, 내게 무슨 일이 생기면 빻은 한남 견찰에게 주소지 3번 넘게 외치느라 같은 말 반복하며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는 소중한 기회를 날려버릴 바에는, 차라리 가족과 마지막 통화를 하고 싶다고 진심으로 생각했닭. 오원춘 목소리까지 은폐하며 거짓말을 10번이나 쳐해대는 견찰은 이젠 불신의 아이콘이닭.
?? 70년대조사아니농? 2000년이후저딴 쓰레기인성이 형사를하고있다는것이농? 설마ㄷ
이러니 참여정부때 노통이 검찰개혁때 경찰도 같이 개혁할려고 했었죠..
얼마나 경찰이 가부장적이고 남성중심이면서 비리가 심했으면 참여정부때 경찰개혁도 같이 나온겁니다..
노통도 가부장적이긴 했으나 그래도 대통령 시절 여성단체 의견 들어서 지켜지진 않아도 가정폭력특별법이나 성범죄특별법이 생긴겁니다...
두 민주정권 이전만해도 경찰의 남성중심 가부장적인건 지금보다 더했는데 아직도 빻았으니.
끝까지 저항하면 성폭행당한 뒤 어디 생매장당하겠지 미개한ㅅㄲ야; 가해자한테 감정이입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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