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아 진짜 기빨리네요; 와... 손바닥에서 갖고놀아지는 기분들게 하고싶네요
요물이 꿇으라면 바로꿇어야지 괜히 존심챙기다가 간도쓸개도 내주잖아요;
엌ㅋㅋㅋ어디서 저짓 했답니까???
누가 자기들 보고 언니라고 불렀다고....
아......
???
ㅇㅇ 너넨 우리 언니가 아니야. 그냥 한남충이야.
이 말 말고는 해 줄 말이 없닭. 저기서 언니가 왜 나오는 건지 이해가 안 된닭.
"여자들끼리 부둥부둥하는 게 메갈리즘이니까 그걸 정의당에 비비지 말아라" 이거겠죠.
니 언니 아니니까 앵기지 말라고ㅋ 염병ㅋㅋㅋ
여성 당원이나 지지자들은 정의당에 비비고 자시고 할 것도 없이 떠나지 않았농? 지금 룸싸롱 못 잃어 창녀 못 잃어 광광 울면서 당의정에 비비고 있는 게 누군뎈ㅋㅋㅋㅋㅋ
난 네 엄마가 아니야 미러링인가 싶어서 어이없었다농. 이쪽에선 언니로서의 역할을 기대한 적도 없고 저쪽은 언니 노릇 한 적도 없는데 이게 무슨 개소린짘ㅋㅋㅋㅋㅋㅋ
버린게 언젠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 K저씨들이 룸싸롱 막 찬양하는 곳 아니었던가요?
부루스를 추면서 상대여성 몸에 터치안하고 출 수있다고 주장하시던  진기명기 아저씨가 기억에 생생한데 말이농
언니는 무슨 ㅋㅋ
아니 진짜 욕을 안 쓸 수가 없농.
X신인가?
Y신인가?
아니면 DJKHFEYWOFLKD인가?
하; 기빨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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