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자위도 못하겠다고 여자 필요하다고 징징대지 않농. 제대로 할 줄 아는 게 없닭. 그냥 잘랐으면..
6.9 매번 숫자 통계로만 보다가 저렇게 리얼한 짤로 보니까 진짜 확깨농.
어른 자지와 아이 자지 비교해 놓은 것 같농.
새우깡남 만난 갓치가 어린아이 자지 성추행하는 것 같아서 기분나빠서 헤어졌다는 말이 실감나농.

이래서 한남들이 결혼할 상대로 처녀 못 잃어 애앵 하는가보농.
비교할 대상이 없어야 세상 자지는 원래 다 미더덕인 줄로만 알고 살 거 아니농.

원래 키가 크면 대체로 자지도 큰 것이 정상인데, 동양인 중에서는 키큰 축에 들어가는데 물건은 참으로 초라하기 그지없구농. 자고로 열등한 자지는 우월한 자지와의 번식경쟁에서 패배하여 도태하는 게 자연스럽거늘. 그만큼 한국자지들이 경쟁압박 약한 편한 세상 누리고 살아놨다는 증거 아니겠농.
비교할 대상이 없어도... 그 짤이 어디갔나 모르겠네요.

누가 '여자가 내 좆밖에 모르면 내 좆이 큰 건지 작은 건지 모르겠지?' 라고 질문 올리니까
"니가 평생 티스푼으로 밥을 먹으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만족하겠냐 아니면 '아 숟가락 좀만 더 컸으면 좋겠다'하고 밥먹을 때마다 생각하겠냐" 라고 답변 달린 짤ㅋㅋㅋ
저래서 허벌보지란 단어를 썼나 보네요 ㅋ 뭔들 안그러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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