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비장미 넘치는 한남충

pekxe명 읽음12개 덧글
어던 남초에서 시사인 갖고 부랄발광 중인데, 이미 일워 농민들이라면 224323516969번 정도는 봤을 법 한 뻔한 흔한 빻은 전형적인 한남충들이라서 (비장미 좀 서린 거 빼면. 근데 금방 질리지 않농?) 식상해서 중계(?)는 않고 있었는데 그럭저럭 비장미 어린 한남충 하나 나타남.

시사인 관련해서 어떤 멀쩡한 사람이 '그 기사 하나 갖고 절독을 하네마네 하면서 판을 깨버리려는 행위가 정당하냐'라는 비교적 멀쩡한 의견을 냈는데, 거기 비~~장한 어던 한 마리가 댓 하기를
'마지막 한 방울의 물방울로 잔은 넘치는 법입니다. 우리는 참을만큼 참아왔지만 인내의 끈이 끊어지는 순간...' 뭐 이러고 자빠지심. ㅋㅋㅋ

에휴.


씨앗밤 식빵들 같으니라고.

페미니즘이 살 길이다!
한남충 박멸♥
http://ilwar.com/free/248630
대체 잔이 얼마나 작은거농? 티스푼 아니농?
그건 그렇고 농이 올리는 식빵냥이짤은 언제봐도 귀엽닭♡
이글보니 나농이 일워 가입하기 훨씬 전인데, 글제목인가 내용이 찻잔속의 태풍이었나 ㅋㅋㅋㅋ
눈팅하던시절 나농 배잡고 웃었던 글이 생각나는구농
(너무 강렬한 기억이어서 닉네임도 기억하고있닭)

결론 : 여혐한남은 그릇이 작다 찻잔만 하다 사실은 간장종지
그의 비장함에 사시미칼을 쥐어주고싶농. 메갈나치없는 세상에서 살고싶어요~ 세번 짖고 심쿡 구다사이~~
쟤들은 맨날 끈 풀고 끈이 끊어지고  등등 끈가지고 놀면서 끈타령만 하는데 이거 어디가서 배워오는거 아니농?
교과과정에 포함되어 있다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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