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한국이라는 나라가 지구상에서 사라졌으면 좋겠닭

DkjDa명 읽음9개 덧글
계주햏이오... 잡혀간거 맞소.... 상세글 작성했소....
익명
작성시간07:14 조회수1604
225
그때 햏들이랑 글쓰다가 진짜 경찰왔고 보니까 밖에 3명있더이다

왜왔냐는 질문에는 대답없고 그저 문열라고 협박만 무한반복하오

쇟은 또 쳐들어왔나 하는생각에 그때 쇟 사실 울고 있었다오......

근데 경찰 또 오니까 진짜 그냥 이제 다 끝났다.... 걍 이제 미련도 없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소....



생각하고 주변에 커터칼 보이길래 그거 정신없이 들었다오.......

여경(몹시 흉자 기질이 강함으로 흉경이라 칭하겠음)만 들어오라해서 들어왔고

그때 커터칼을 들고 있었소 가까이 오면 쇟이 쇟목을 찌르겠다고 가까이 오지말라고

그리고 왜왔냐고 왔으면 이유를 말하라고 그런데 쇟이 걱정되서 왔다하오

왜그러는지 대화를 나누어보자 하더이다 이건 또 뭔소리요?????????



쇟이 경찰이랑 대화나누고 지금 무슨사단이 벌어졌는데 무슨 아무런 이유도없이 경찰이랑 얘기를 하오

쇟은 제발 가시라고... 지금 경찰이라는 존재가 내옆에 있는게 나를 더 괴롭히는 거니까 가라고...

가는게 나를 더 도와주는거라고 말해도 흉경은 걱정되서 돌아갈수 없다를 무한반복하오


그렇게 2시간여를 소햏집에서 괴롭히더이다 정말 돌아버리는줄 알았소 아 사람을 돌아버리는게 만들어서

스스로 자살을 유도하는게 이런거구나 싶었소

그래서 흉경가까이 오려할때 쇟이 커터칼 칼부분만잡고 바로 목부분찌를라했다오

그런데 그때 흉경한테 칼을 빼앗겼고 또 눈치봐서 창문깨고 뛰어내릴려고 했는데 그 마저도 실패했소....


흉경이 옆에서 계속 왜 이렇게 괴로워하는지 이유를 설명해보라고 자꾸 반복하는데

정말 돌아버리겠고 환청들리는것같고 .... 몰라서 묻는거요... 아님 진짜 쇟 죽으라고 묻는거요....


그러다가 급작스럽게 경찰 4명이 급작스럽게 집으로 쳐들어오오

심지어 신발신고 방에 들어오고 쇟방에 있는 매트리스 다 신발신은채로 밟고

"시간 1분준다 빨리 짐챙겨서 나와" 하면서 쇟 못움직이게 하고 "니가 말안들으면 안들을수록 더 피곤해져"

영장은 갖고왔냐는 쇟의 말에 이 경찰서 반장이라는

작자는 "경찰인 내가 법을 더 잘알겠냐 니가 더 잘알겠냐?"" 등등 무한협박



얼떨결에 차에 타게 되고 차에 타면서도 쇟이 왜끌려가는지 조차 모르면서 끌려가오

그리고 차안에서 "너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힘든지 아느냐?" , "우리도 진짜 바쁘고 피곤한데 너 하나 때문에 정말 귀찮다" ,

"우리가 너때문에 2시간이나 기다렸다" , "니가 지금 얼마나 많은사람에게 피해를 입히고 다니는줄 아느냐?"

"우리가 너때문에 사실은 7명이나 왔다 얼마나 귀찮은지 아느냐?" 등등 갖은 협박역시 무한반복되오



경찰서 도착해서도 쇟은 쇟이 왜잡혔는지 모르오 이유는 그 경찰서반장이 "자기의 눈을 안보면 이유를 얘기해줄수없다"였소

그냥 너무 어이가없어서 멘탈 진심 다 나갔소

그리고 나중되서 이유를 알게되었는데 디시인사이드에서 112에 신고해서 한남패치 계정주로 추정되는 사람이 자살시도를

할것같다라는 신고제보가 들어와서 걱정이 되서 왔다하오 하...언제부터 이렇게 걱정을 해줬는가...



근데 걱정이 되서 왔다는 사람이 위에 적힌말 무한반복 + 쇟은 몰랐지만 부모님까지 그 새벽에 소환시켰더이다

지금 쇟이랑 부모님이랑 굉장히 멀리 떨어져있는데 그 새벽에 부모님 약 5시간 거리를 그 새벽에 차를 타고 오셨소

그런데 위에 적힌말 무한반복 플러스 "남탓을 하지말고 자기탓을 해라" , "이 일이 왜 벌어졌는지 생각을 해라"

"니가 얼마나 잘못을 했으면 이런일이 벌어졌겠냐" 역시 무한반복하오



집에 보내달라고 난 여기있으면 더욱더 죽고싶다고 해도 부모님 올때까지는 절.대.로.귀.가.불.가 라고 하더이다

도대체 머 이런법도 있소??? 심지어 쇟 꼬박꼬박 먹어야 되는 약도 있는데 흉경이 못먹게해서 극도의 두통이 오기 시작하오

나 약먹는 시간 꼬박꼬박 지켜야한다니까 반장은 "너무 한꺼번에 약많이 먹으면 안좋다" 소햏왈 "의사세여? 제가 먹는약

이 뭔지는 알고나 말하시는거에여?" , "여튼 약은 많이 먹으면 좋지않다 병원을 가야지" , "그거 처방받은 약이고 밑에 병

원이름 적혀있는데여" "여튼 약은 많이 먹으면 좋지않다"의 무한반복



그리고 이경찰서 경사라는 사람 역시 협박+경멸하는 눈빛 장착 = 잡혀왔으면 나대지 말고 얌전히 있으라는 분위기 걍 바로 만듬

쇟한테 엄청 쏘아 붙였는데 여기 경사랑 반장한테 욕을 하도 개같이 얻어먹어서 기억도 잘안나오


막판에 부모님 오시기직전에 갑자기 반장은 존댓말을 쓰면서 다른사람으로 변신을 하오

진심으로 빡치고 이성을 잃은 쇟은 "사람이 한결같아야지 아까처럼 우리 부모님 앞에서도 해야지 왜 바뀌냐고,

그리고 아까 자살이 걱정되어서 왔다는 사람들이 신발신고 막들어와서 심지어 사람이 자는 매트리스를 신발신은채로 일부

러 막 밟고 협박하고 그러냐고? 막 대드니까 역시나 이 경찰서의 반장은 위에 있는말 무한반복과 또 무한욕의 반복과

심지어 그런부분은 자기가 다 책임진다고하오 이외다양한 욕을 얻어먹어서 기억이 잘 나지않소

아 쇟과는 쇟이 온전히 않아서 도저히 대화가 안통한다는 얘기도했솨



부모님이 오셨고 그때 갑자기 반장은 천사로 급변신하오 그 모습에 광분한 쇟은 아까랑 똑같이 하라고

왜 이제와서 착한척이냐고 그리고 쇟이 내가 중요보호관찰대상자 혹은 임시보호관찰대상자냐고 물어보니까 "그런것은 쇟보고 직접

알아오라"고 하오 그리고 쇟더러 "염치가 없어도 정도껏 없어야지 대부분 사람들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죄송합니

다 하고 얘기하고 나가는데 제발 남탓을 하지말고 본인탓을 해라 니가 뭘 잘못했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얘기하겠다 " 가 . 세 . 요 "



쇟의 자살이 걱정이 되어서 잡아갔다는 경찰서 하..... 결론은 그시간부터 집에 돌아오니까 4시였소....

하..... 도대체 법은 존재하긴하오??? 머 이런경우가 다있소.... 진짜... 이건......아니잖소......

심지어 여기 여성 청소년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현실로 겪어보니 멘탈이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탈타라탈 털리는것이 느껴지오

다른여초 뿌려도 되오.......

하..... 너무 잠을 자고싶은데..... 너무 자고싶은데......잘수가 없소......
댓글알림 설정 댓글
http://ilwar.com/free/248612
소라넷도 안잡는 경찰이 졸라 당당하네 ㅋㅋㅋ 우리나라 경찰은 대우를 해줄 이유가 없닭 강자의 개짓거리 말고 하는게 뭘까? 나는 앞으로 경찰에게 좋은 제도나 복지상황을 만드려는 정치인이 있다면 결사코 반대할거닭 가만히 앉아서 땡자땡자놀다가 윗선이 한마디하면 귀찮아서 출동하는 그런 경찰들 존재가치가 없닭
저 미친 한남충견찰놈들 고소 안되농? 영장도 없이 쳐들어와서 협박하고 이유도 없이 경찰서로 강제 연행한 건데 이게 진정 21세기 문명국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농? 인권유린은 기본에다 저건 명백히 위법 아니농?
헬조선 견찰 가부장적이고 강약약강 실천하죠..
성폭행 피해자 윽박질러 합의하라하는거와 위 사건도 그렇고 세월호 유가족한테 한 행동보면 답 없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이나 사우디 종교견찰수준이 헬조선 견찰이죠..
저사건도 그렇지만 재작년 베츙이가 세월호 유가족 앞에서 폐륜짓하는거 유가족 중 한분이 소금뿌렸다고 폭행죄로 불구속처리한거와 대포통장 확인안하고 보냈다고 택배기사 구속시킨 헬조선 한남견찰들보면 빻았죠..
휴...자지 권력 지키느라 바쁘시구농. 걱정되는데 저사람...일단 민우회같은데라도 찾아가면 좋겠는데.
운영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