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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자(4)

xAiCk명 읽음6개 덧글
육자가 마을에서 명망있는 지식인의 초대를 받아서 그가 사는 집에 갔다.
지식인이 말했다.
"남자들은 군대도 다녀오니 의무를 다하는 반면, 여자들은 그렇지 않으면서 권리를 이야기하니 불공평하지 않습니까?"
그러자 육자가 그의 어머니에게 물었다.
"이 사람은 집안 일을 얼마나 합니까?"
어머니가 말했다.
"하는게 없습니다."
그러자 육자가 웃으며 말했다.
"같이 살며 의무를 다하지 않으니 밥도 먹으면 안되겠군요?"
그러자 지식인은 광광 울며 다락에 숨고 말았다.
http://ilwar.com/free/248454
으윾...
엄마! 윶자 갗어? 쒸익..엄마!! 외 닳은사람 아패서 나를 망싢줘? 냬가 엄마 않떼리니까 많많하지?!!!
아됫어 밥이나 찰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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