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허헛... 제가 퍼온 뉴스가 언급 되었네요... 청취 도중에 댓을 썼습니다... : >

그리고 따봉을!


나농이 목 빠지게 기다리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농! (독자가 갑이라는 웹망생에 빙의한 청취자 갑질...)
운영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