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청명한 가을날의 상쾌한 기분을 망쳐놓기엔

xxvej명 읽음7개 덧글
사람만 한 게 없고
또 그 사람 중엔 가족만 한 게 없구농
내 올해 안으로 이 가족을 중심으로 한 장편소설을 쓰고야 말겠닭
ㅋㅋ
http://ilwar.com/free/248199
저도 가^족^이라는 상처에서 멀어진지 얼마 안지났다농.
지금 메갈 워마드에서 한창 도덕버리기 그런거 하는데, 나농은 그걸 좀 빨리 했달까...
그래도 가끔은 가슴이 시큰하다농. 평생 가지고 갈 나농의 업보인가 싶다농
나농인가? 싶어서 로그아웃하고 봤는데, 보이는걸 보면 오류 아닐까 싶다농. 이 댓글 쓰고 확인하면 알 수 있을까요 ㅋㅋ
(사실 또 트롤밭 빠진거 아닌가 싶어 확인했닭 =_=)
나농도 트롤밭 가봐서 아는데(ㅋㅋㅋ 그러고보니 흐콰동 너농 나농 이 게시물관련농들 모두 트롤밭 유경험자) 참 다시 해볼 수 없는 유니크한 경험 아니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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