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좆무위키의 쪼잔함

CDcbD명 읽음4개 덧글
얼마 전까지의 "박근혜/평가" 항목의 내용이닭.
굵은 글씨로 강조까지 하고 있는 것이 마치 긍정적 평가는 존재할 수 없다는 확신이 담겨 있는 것처럼 보인닭. 뭐랄까 악의마저 느껴진닭.




엥념 등에서 화제가 된 후 현재는 아래와 같이 바뀌었지만 거기서 거기닭.
늘어난 내용은 각주에 있던 것을 본문으로 옮긴 정도. 물론 취소선 조롱은 잊지 않는닭.



*각주 내용

있던 내용마저 '토론' 을 거쳐 날려 버렸닭. '사소한' 일이니까...

뭐 독재자니까 평이 박하다고 볼 수도 있닭. 그럼 다른 독재자들에 대한 평가는 어떨까?
목차에서 긍정적 평가 부분의 하위항목이 얼마나 되는가만 보겠닭.

리박사


아빠 박통


전씨


노씨


MB


전임자라 그런지 제일 자세하닭. 아무래도 한남위키 주 편집자층이 저 중에서 직접 겪은 대통령은 MB뿐일 테니까 어쩔 수 없농. 하지만 그래서 더더욱 박근혜에 대한 평가가 지나치게 박하다는 느낌이 든닭. 박근혜는 뉴스만 틀면 나오는 현직이닭.

(한나무위키의 흔한 이중좆대)

'문화가 있는 날 시행' 항목을 날려버린 '토론'을 살펴보면 "그것은 박근혜 임기중에 관계부처가 추진했을 뿐 박근혜의 업적으로 볼 수 없다" 는 논리로 삭제를 주장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닭. (물론 잘못된건 다 박근혜 책임) 그런데 그런 기준이면 전임자들 문서에서도 날려버려야 할 내용이 한둘이 아니닭. 박근혜에게 유독 엄격한 잣대가 적용되고 있는 거닭.

박근혜와 전임자들의 차이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박근혜에겐 ''이 없다는 것이닭. 좆이 없다는 이유로 더 깐깐한 기준으로 비판하고 칭찬에는 인색한 거닭. 여혐위키 아니랄까 독재보다 여자라는 게 더 싫은 거닭.

나농도 박근혜 싫지만 이건 아니닭. 좆무위키 놈들은 저러면서 무슨 사관 운운하농.





* 추가로 해당 '토론' 중에 인상깊었던 글을 가져와본닭.

물론 '직접' 수정하지 않았기에 해당 의견은 절대 서술에 반영되는 일이 없었다고 한닭.
http://ilwar.com/free/248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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