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성범죄는 그게 있냐 없냐의 문제만이 아니라고 본닭.

exCjD명 읽음7개 덧글
핵심 주제는 제목 그대로닭.

있으나 없으나, 기능이 가능하냐 불가능하냐가 아니라 머가리 속 우동사리 기능의 문제라고 본닭.
노인네들도 발정하고, 어린 남자 초등학생들이 치마들추기 등을 하는 걸 보면
'우위에 있다.', '너의 창피함이 나에겐 즐거움이다.' 로 귀결되는 부분도 있는 것 같닭.

그러니까 거세나 이런 것 보다는
그냥 자기들끼리 가둬놓고 평생 서로를 둥개둥개하면서 살도록 하는 게 최고인 것 같닭.
http://ilwar.com/free/248106
역시
금녀의 성지, 남성들만의 파라다이스! 군머 시티!
이런 걸 하나 만들면 되겠구농.
나농도 화학적 거세 물리적 거세 다 반대한다농. 진심으로 그게 무슨 실효성이 있는지 모르겠다농
어차피 성범죄는 권력문제고 악의에 의한건데 좆이 무슨 문제라고 그러는지 1도 이해 안간다농.

나농은 차라리 팔다리를 자르는게 더 낫다고 본다농.
다리는 좀 그렇고  두팔을 자르면 성범죄 하기 힘들텐데 말이농 다리쪽은 힘줄만 좀 끊어버리던가.
저는 다르게 징벌적 손해배상처럼 생각한다농. 남근주의에 찌든 한남들이 자괴감을 느낄만큼의 처벌은 물리적 거세밖에 없다고 보농. 남근이 없는 남근주의자들이라 생각만 해도 통쾌하다농.
(어차피..그게... 있으나마나 한거지만) 농님 말씀도 일리 있다농 +_+
성범죄자에 대한 벌이 너무 가벼우니 뭐라도 좀 했으면 좋겠다농.
벌금 한 100억 때리고 무기징역형 때리는 것 보다 자지커팅이 가해자에겐 더 큰 데미지닭. 6.9에 부랄발광하는 거 보면 알 수 있지않농? ㅋㅋ
이미 좆이 작아 서러운데 그것마저 잘라버리면 투명부랄 흔들면서 더 발광할까 무섭닭ㅠㅠ 못돌아다니게 사지를 절단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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