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저 당시 나농은 지지철회를 하는 입장이었지만 일부 여초에서는 나꼼수를 지지하겠다.지금 분열하면 국정원의 음모에 놀아나는거다 이런의견도 꽤 많았던걸로 기억한다농.
나농이 보기에 여성이라는건 그들(기득권 여혐한남들 진보 보수 안가리고 말이농)에게 갈아넣기 만만한 존재라 여겨진다고 나농은 생각한다농
약자가 강자와 연대하려면 뱀같은 교활함 예민할정도의 의심은 당연한건데, 여지껏 그걸 못해온거라 본다농.
(앞으로는 좀 덜 갈려나가고 뒤통수도 덜 맞았으면 좋겠닭)
에효 친포들 선거 진 걸 이정희 탓이라고 굳게 믿던데, 내가 봤을 땐 친포의 젠더의식을 들켰던 게 컸닭. 나꼼수부터 시작해서 여러 칼럼에서 여혐으로 선거운동 한 거나..그렇게 해 놓고 아직까지도 뭘 잘못한 줄을 모른닭. 유권자의 반이 여성인데 거수기 취급이나 하고.
나농도 그때 선거에서 지고 이정희탓하는거보고는 어이가 없었다농ㅋㅋㅋㅋ
반대진영이야 그럴수 있겠는데 친포에서까지도 그말 나오는게 정말....따져보자면, 한남친포눈에도 이정희후보자가 곱게 안보였다는거 아니농? 그 이유는 입으로 말하기도 치사하고 글로 쓰기도 졸렬하고 말이농.
웃긴다 ㅋㅋㅋ 나꼼수 모토가 쫄지마 씨발이라면서 도덕적으로 완벽한 진보가 아니여도 된다를 표방하며 자신들의 목표를 위해 법에 걸리지 않는 한도 내에서의 할수있는 모든 짓을 해왔던 인간들이고 사람들이 그런 행동에 지지세를 보였었는데 자신들이 강자의 입장에 있는 것에서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외치다니 더럽네 진짜
젠더문제는 이념이전의 문제라는것을 친포들은 모른닭. 차별과 혐오에 대한 거부는 거의 본능과도 같다는것... 높아진 차별에 대한 민감성은 역진이 없으며... 즐겨보던 드라마와 예능마저 도저히 볼 수 없게 만든닭. 아무리 위대한 사상가.. 정치가.. 인물이고 훌륭한 업적이 있다 하더라도.. 젠더감성이 똥망이면.. 그냥 그런 사람일뿐이닭. 젠더문제는 가장 먼저 해결해야되는 기본이란 말이닭. 이제 우리사회는 젠더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는 더이상 앞으로 전진할 수 없다는것..
운영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