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6월부터 에어컨 26~27도로 맞춰두고 한 번도 안 끄고 살았는데

ivCCk명 읽음20개 덧글
매월 전기요금 5만 원=_=
밥솥 안 쓰고 텔레비전 안 본닭
27도는 적당하고 26도는 약간 춥닭
작년에도 그랬지만 도대체 뭘까
http://ilwar.com/free/247980
걍 만도에서 나오는 제일 싼 벽걸이닭;;
이전에 냉방온도를 많이 낮춰서 잠깐씩 트는 것보다 높은 온도로 계속 틀어놓는 게 덜 덥고 전기세도 훨씬 덜 나온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 작년에 확인해본 결과 정말 그렇길래 그런갑다 하고 있는데 혹시 상가건물이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
다른 걸 너무 안 쓰는 거 아니농 식기세척기 세탁기 커피머쉰 이런거..막 노트북 충전도 맥날에서 하고
것도 싸닭. 나농의 반정도 밖에 안나온다농. 진짜 주택용이 아닌가보닭.
맥날 다닌 진 얼마 안된닭 ㅋ
사실 충전된다는 건 안심요소였는데 배터리 떨어질 즈음이면 배고프고 지루해서 집에 오고 싶어져서 충전기 잘 안 가지고 다닌닭 ㅋㅋ
거리가 좀 있을 때는 자전거에 싣고 다니는데 오히려 그러니까 잠깐 어깨에 맬 때는 전보다 더 무겁게 느껴진닭
인간이란 ㅋㅋ
헐 확인해보니 1월부터 5월까지 전기세 6만 원 나왔닭 ㅋㅋ
아무래도 이 집이 이상한 듯=_=
헉 공장 아니농? 너무 좋겠닭. 한달에 만얼마??우왕
ㅠㅠ 나농은 1~5월에 한 오십만원 낸 것 같은데 나농도 산업용전기 쓰고 싶닭 개부럽
월세만 오십인데 괜찮겠농 ㅋㅋ
겨울 세 달 가스비는 각 15~20만 원 사이닭(그래도 춥닭)
산업용 가스는 없는 득 흙흙
40대평 아파트 6인가족 7만원 나왔닭...가족들끼리도 살아있는게 용하다고 허허 웃었닭
나농 오피스텔은 3만원 나왔구농
파워냉방으로 해놨다가 추워지면 끄고 더워ㅈㅣ면 또 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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