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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정상남이라고 자위하는 한남의 나이별 성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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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세: 보만튀 슴만튀 상습범. 성범죄 종특 유전인자가 발동해서 지나가는 여성이나 모르는 여성을 막 만진다. 아기라서 그렇다며 부둥부둥 받으며 살게 된다. 
치마입은 또래 친구들을 아이스께끼하며 성추행 하지만, 남자애들의 장난이자 호감의 표시라고 두둔받아서 잘못을 구분하는 인자가 철저히 고장나게 된다.

10대: 학교에서 성교육을 받게된다.
남자의 성욕은 제어할 수 없다고 배우며, 자위로 성욕을 풀으라는 선생님의 권유로 변태성을 합리화 함(실제 성교육, 보지한테는 자위권유 안함) 
2차성징으로 유방이 발달하는 보지들의 가슴을 꼬집거나, 브래지어를 잡아당기는 등의 성추행을 한다. 학교에서는 자신을 처벌하지 않고 피해자에게 더욱 조심하라고 권고하는 것을 겪으며 성추행은 잘못이 아니라는 인식이 확고해 짐.
성추행범이지만 아무도 성추행범을 처벌하지 않는 단계.

20대: 술에 취한 여성을 노려서 강간, 여자친구 강간, 최음제를 통한 강간, 사촌 또는 가족을 강간하지만
남경들의 두둔을 통해 무혐의를 받게된다.
죄를 짓고도 죗값은 안 받는 단계.
잠지는 면죄부라는 것을 깨우쳐서 날뜀.

30대: 강간을 통한 임신공격으로 결혼.
강간은 남자의 로망이자 사랑이 됨. 
아내가 섹스를 거부해도 강간함.
강간이라고 신고하면 주변인, 남경이 비웃는 거 보고 잠지의 면책특권을 행복해 함.
미성년자 간음으로 죄를 지어도 미성년자가 창녀로 둔갑하는 마법을 보게된다.
미성년자도 보지만 달고 있으면 보호받지 못함을 알고 남경과 하이파이브.

40대: 어린조카의 가슴이며 보지며 여러번 만짐. 자식의 가슴이 나오는 거 같아서 설렘. 얼마나 컸는지 보자고 했지만 안보여줘서 서운해함.
짜증나서 미성년자 간음하다가 핸드폰 톡 내용을 아내한테 들킴. 창피하다며 자식들한테는 들키지 말라며 당부 받음.
회사 직원한테 키랑가스미 어떻게 되냐고 함. 성추행으로 신고먹었지만 딸같아서 물어봤다며 잠지면책 받음.

50대 이상: 여자는 통통한 맛이 있어야한다며 회사 단체톡에 여자 사진과 함께 올림. 통통한 맛 좋아하십니까? 등의 성추행 개그를 받고 낄낄댄다. 신고해봤자 원래 그런 사람이라며 신고도 안 들어감.
신고하려던 사람이 있다는 걸 알고 계약직 누구누구 연장시키지 말라고 지시함. 이래서 회사에 여자가 있으면 안된다며 궁시렁 댐.



아주 라이트한 한남의 성추행 일상이노.
이 정도의 삶을 사는 놈들은 다 지가 정상인 줄 안다

http://ilwar.com/free/247953
이것이 바로 '평범한' 한남충들의 성장과정이구농!

이렇게 끝내줘야 하는 거 아니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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