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안녕들하십니까 여기는 '잡담밭'입니다

pxcxk명 읽음2개 덧글
왠지 모르게 갑자기 쓰고싶을 때만 써보는 , 그리 자주 쓰는 글이 아니기에 정성을 다해 쓰는 글!
농민 여러분 , 그동안 안녕들하셨습니까? 잡담밭을 자주 안들려서 존재감이 없는 농민이 인사올립니다...

요새 프사나 닉을 자주 바꾸게 됩니다 왜 그런지 모르지만 , 감정에 따라 자꾸 그렇게 하더군요... 
이 망할 감정 기복은 대체 언제쯤 괜찮아질런지... 혹여나 제가 감정실은 글을 썼다면 너그러이 봐주시길...

프사 겸 이모티콘을 요새 보는 애니들을 캡쳐해 만들고 있습니다... 그 중에 주로 쓰는건 "타나카 군"입니다... 
"하품" "방콕" "어멋" "따봉!" "뜨헉!" 등등 다양하게 했습니다... 근데 얘들을 다 사용할 일이 별로 읍네요... :;:;

일워도 하고 , 집안일도 하면서 재시험을 다시 준비중입니다... 원래라면 인터넷을 다 끊고 해보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전 '일워 중독'인가 봅니다... 때문에 이에 대해 치료 받아야 할런지 진지하게 망설여지네요... 허헛... ㅡㅡ :;:;

일주일간의 악몽이 끝났습니다 우리집 그분이 휴가셨거든요... 그렇다고 이름만 휴가지 잡초들 다 치우고 가셨습니다...
이 망할 잡초들은 오늘 제거했다 싶으면 내일 또 자라 있으니 참... 지독한 것들입니다... 빻은 것들처럼 말이죠...

아... 신상을 너무 노출하지 않되 , 한풀이는 가득하게 쓰기 힘드네요... 그럼 오늘은 이걸로 끝내겠습니다 
언젠가 다시 잡담밭에서 농들과 만날 날을 기약하며  , 안녕히 계십시오 감사합니다 m (_ _ ) m (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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