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저는 지금 불안감이 수시로 엄습해오고 있는 상황으로 일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여기서까지 격렬한 토론같은 것은 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 생각과 다르더라도 그냥 넣어두시고 인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만두셔도됩니닭 당신께서 그런 모욕과 수모를 굳이 감수하실 이유는없다고생각합니닭 스스로 한남의 문제를 인지하고있다 그것으로된것입니닭 고생하셨습니닭
그리고 혹여나, 그러실 분은 없겠지만 다른데로 퍼가지는 말아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뭐라 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위로도 안 될 것 같고..안녕히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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