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새 글

한남 노동운동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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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강원도 탄광노조에서 노조지부장이 회사와 비밀타협했다는 이유로 노조지부장의 아내를 잡아다 폭행은 물론 (기사에는 없지만) 성폭력까지 저지름
2000년: 그런 끔찍한 사건을, 노동문제가 이렇게 열악하고 치열했다는 증거로만 언급하고 넘어가는 한남교수

이러니 독립운동가고 노동열사고 한남이라면 일단 욕하고 보게 되는 것 아니겠농
http://ilwar.com/free/247762
여자에게 조국이란 뭘까 싶다농.(없다)
지식인들도 정치인들도, 권력자들도, 자본가들도, 학교에서도 ...참 그렇다농.
와 저 쓰레기만도 못한....사지 찢어서 살려두고싶닭 ㅡㅡ
예전에 탄광일 하는거보고 막장이라는얘기 함부로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저 한남충들을 보니 그냥 막장 맞구농 ㅡㅡ
그와중에 자기만은 욕하지 말아달라는 빻은놈이 여지없이 등장하고요
노동 운동만 하면 여성 인권 문제는 절로 해결된다고 주장하는 진보 한남들한테 묻고 싶닭. 노동자들의 세상이 오면, 술자리에서 동료 성추행 하는 인간들이나 살기 힘들다고 부인 때리는 인간들이나 성폭행을 보복 수단으로 삼는 인간들이 알아서 집단 재기라도 하는 거냐고.
노동 운동을 제대로 하면 여성인권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고 생각하긴 한닭. 노동운동도 결국 근본은 인권의식에서 출발하니. 근데 인권 제껴놓고 그저 임금인상, 근무환경 개선 등에만 열중하다보면 근본을 잊기 마련이고 지금 꼬라지가 그렇다 싶닭. 
인권의식에 입각해서 제대로 된 노동운동을 한다 해도 여성인권 문제만큼은 절대 그 안에 포함되지 못할 거라 생각된닭. 선택적 인권감수성은 한남 불변의 진리 아니농.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보편적인 한남충들 사고방식이 그렇다농.
성범죄 형량이 국민 정서에 비해 낮은 경우 "판사 부인과 딸도 똑같이 당해봐야 한다"거나 맥심 잡지에서 일본 위안부에 보복한답시고 기모노 벗기는 방법을 소개하는 것, 혹은 "나는 일본을 증오하지만 일본여자를 강간하지 않겠다"는 사고방식 → '행위의 주체'가 남성이어도 항상 '보복의 수단'으로는 여성을 이용하는 공식. 남성이 잘못을 저지르면 그 남성은 놔두고 그 주변 여성을 공격하여 보복하는 게 한남충 종특이라농.
ㅠㅠㅠㅠㅠㅠ옛날에 보고 충격받았었는데... 옷을 벗겼다고 본 것 같닭... 개같은 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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